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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팬과의 소통방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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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력충만’ 갤럭시 팬들이 모인 ‘갤럭시 팬 큐레이터

최근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팬심(Fan心)’을 가진 이들이 하나로 뭉쳤다. 이들은 소비자의 갤럭시 스마트 기기 체험을 돕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팬(Fan)’은 어떤 대상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지하는 사람이다. ‘팬’은 좋아하는 대상을 더 알고 싶어하고, 찾아낸 매력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한다. 또 같은 것을 좋아하는 팬 사이에는 특별한 공감대가 형성되는데 이 마음들이 바로 ‘팬심(Fan心)’이다. 갤럭시를 향한 ‘팬심’으로 똘똘 뭉친  ‘갤럭시 팬 큐레이터’들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나봤다.

 

특별한 체험공간, 특별한 만남…’갤럭시 스튜디오’와 ‘팬 큐레이터’

‘갤럭시 S9’ 출시에 앞선 2월 28일, 전국에 100개의 ‘갤럭시 스튜디오’가 동시에 문을 열었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흩날리는 벚꽃과 물방울이 조각조각 흩어지는 분수, 야구공이 방망이에 맞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야구장 등 이색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갤럭시 S9’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사용자의 실생활 속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라이프 스토리 체험공간’이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또 하나의 이채로운 구성원을 만날 수 있는데, 바로 고객들의 체험을 돕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 다. 갤럭시 ‘팬’인 이들은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낀 ‘갤럭시 S9’의 매력을 짚어주며,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 타임스퀘어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한 고객은 “제 눈높이에 맞는 ‘팬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니 ‘갤럭시 S9’의 매력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복잡한 기능에 대한 설명도 전문가처럼 물 흐르듯 소화하는 것이 역시 ‘팬 큐레이터’라 할만했다”고 평했다.

 

10~60대, ‘갤럭시가 좋은 사람들’ 1,700여명 지원


‘갤럭시 팬 큐레이터’는 올해 1월 모집 과정에서 일주일 동안 1,700여명이 신청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40대 이상의 시니어 신청 비율이 20%에 달하는 등 전국 5대 도시의 10~60대 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대구광역시 동성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팬 큐레이터’로 활동한 주부 김여혜(46세)씨는 “갤럭시에 대한 애정으로 뭉친 ‘갤럭시 팬 큐레이터’들과 활동하며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과 함께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다른 소비자에게 늘 미소를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 서울 KTX 용산역 스튜디오에서 활동한 유투버 장현지(24세)씨는 “평소 갤럭시를 사용하면서 느낀 실생활의 활용 꿀팁을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어 참여했다”면서 “평소 본인 유튜브 채널을 꾸준히 구독 중인 시청자가 직접 찾아와 마주보고 ‘갤럭시 S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갤럭시 팬 큐레이터’ 활동이 제게 선사한 뜻 깊은 순간이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타임스퀘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큐레이터 발대식 모습

 

‘갤럭시 스튜디오→팬 큐레이터→팬파티’, ‘팬심’ 대방출

‘갤럭시 스튜디오’와 ‘갤럭시 팬 큐레이터’로 시작된 팬과 소비자의 특별한 소통은 ‘갤럭시 팬파티(Fan party)’ 현장으로 이어졌다. 지난 달 16일과 17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가 총출동, 갤럭시 구매고객들과 어우러져 ‘갤럭시 팬 파티’를 함께 했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팬 파티’는 ‘갤럭시 S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대 도시를 돌며 파티의 흥이 이어졌다.

광주 지역 ‘팬 파티’에 참가한 한 고객은 “본인과 같은 사투리를 쓰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가 편안하게 제품을 소개하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갤럭시만의 열정에 대한 공감대가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 삼성전자 한국총괄 이지혜씨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 활동 과정에서 보여준 팬큐레이터들의 갤럭시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넘치는 애정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라며 “갤럭시 팬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다른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열정 넘치는 팬큐레이터들과 함께 계속해서 소비자와 함께하고 소통하는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팬들이 모인 자리에는 긍정의 에너지가 넘쳐난다. 같은 것에 열광하는 사람끼리 통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갤럭시 팬들이 모인 현장 역시 즐겁고 긍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했다. 나이도 사는 곳도 직업도 다른 그들이 모인 이유는 하나다. “갤럭시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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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짤낀데 ..ㅋ 댓글:

    핸폰 아이디어 내라 하면 엄청 나올것 같네여….ㅋ 아이디어는 소비자 한테서 많이 나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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