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네트워크: 통신을 재정의하다’, 핵심 포인트 7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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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2일 밤 새로운 5세대(5G) 네트워크 장비와 최신 칩셋, 차세대 네트워크 비전을 발표하는 ‘삼성 네트워크: 통신을 재정의하다(Samsung Networks: Redefined)’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가 처음 단독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초연결 시대’를 가속화 하기 위한 회사의 고성능 기지국과 안테나 솔루션, 핵심 칩들을 공개했다. 5G 네트워크 사업 현황과 비전은 물론,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를 지속 주도하기 위한 6세대(6G) 네트워크 기술 개발 노력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한 핵심 포인트 일곱 가지를 연사들의 모습과 함께 아래 정리했다.

Samsung Networks: Redefined 전경훈 사장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강력한 가상화 기술과 독보적인 5G 통신칩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5G 시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 글로벌 선도사업자에 400만대 이상 5G 기지국을 공급

Samsung Networks: Redefined 노원일 전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품전략팀장 삼성이 새롭게 공개한 자체 개발 칩들은 차세대 5G 기지국에 적용돼,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것

Samsung Networks: Redefined 김우준 부사장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업계에서 가상화 네트워크에 대해 논의하는 동안, 삼성은 이미 상용화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입증. 삼성의 5G 가상화 솔루션은 미국, 인도의 대규모 사용자 대상 상용서비스 진행중

Samsung Networks: Redefined 이준희 부사장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 삼성이 개발한 업계 최고 수준의 가상화 기지국(vRAN)은 다양한 주파수 대역은 물론 싱글밴드, 듀얼밴드, 다중 입출력 기지국까지 지원

Samsung Networks: Redefined 션 코일 프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기획팀 삼성은 통신장비, 관리·운영 시스템, 단말기와 애플리케이션까지 프라이빗 네트워크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확보. 산업군별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Samsung Networks: Redefined 최성현 전무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6G는 XR, 모바일 홀로그램, 디지털 복제 등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며, 무궁무진한 기회를 창출할 것

Samsung Networks: Redefined Connected 전경훈 사장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삼성 네트워크 사업의 미래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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