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TV로 ‘디즈니 플러스’ 즐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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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네덜란드의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라면 이달 12일(현지시간) 론칭한 디즈니 플러스(Disney+)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디즈니 플러스는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현재 3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 이들 지역의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광고 없이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2019년형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는 콘텐츠를 고르는 수고도 덜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술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가 제공되기 때문. 이 외에도 삼성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를 이용하면 음성만으로 TV를 제어하고 콘텐츠도 찾을 수 있다. 또, 삼성 스마트 TV는 인터넷만 연결하면 예능·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취향 따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TV 플러스(TV Plus)를 제공해 소비자 편의를 더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13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애플 TV 플러스(Apple TV+), 넷플릭스(Netflix), 유튜브(YouTube)에 이어 디즈니 플러스까지 지원하며 소비자 사용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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