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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위크] 삼성 OLED TV와 이탈리아 크리에이터의 만남… 삼성전자 특별 전시 현장

2026/10/21

국내 대표 디자인 행사 중 하나인 ‘서울디자인위크 2026’에서 삼성전자가 15일 특별 전시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의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5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 디자인 교육기관 폴리디자인(POLI.design)과 협업해, 인간의 다양성과 개성을 조명한 작품들을 삼성 OLED TV SH95를 통해 선보였다. 신진 이탈리아 아티스트 14개 팀은 삼성전자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를 제시하고, 삼성전자는 SH95에 각각의 아트워크를 위한 커스텀 프레임을 더했다.

▲ ‘삼성 OLED TV SH95’ 커스텀 프레임과 화면 속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룬 작품들
▲ ‘삼성 OLED TV SH95’ 커스텀 프레임과 화면 속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룬 작품들

갤럭시 Z 폴드8, 뮤직 스튜디오 5 등 일상 속의 제품이 아티스트의 상상력을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모바일·가전·TV를 아우르는 삼성전자 14개 제품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 모습
▲ 모바일·가전·TV를 아우르는 삼성전자 14개 제품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 모습
▲ 관람객이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삼성전자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
▲ 관람객이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삼성전자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
▲ 관람객이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삼성전자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
▲ 관람객이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삼성전자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

▲ 갤럭시 Z 폴드8을 새롭게 해석한 ‘릴라 카루가티’의 작품
▲ 갤럭시 Z 폴드8을 새롭게 해석한 ‘릴라 카루가티’의 작품
▲ 뮤직 스튜디오 5에서 받은 영감을 시각화한 ‘우노랩’의 작품
▲ 뮤직 스튜디오 5에서 받은 영감을 시각화한 ‘우노랩’의 작품
▲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도쿄 토미’의 작품
▲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도쿄 토미’의 작품
▲ 갤럭시 XR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한 ‘데이비드 발렌티노’의 작품
▲ 갤럭시 XR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한 ‘데이비드 발렌티노’의 작품

▲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전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전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디자인은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의 표현’”이라며 “개개인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삶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디자인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9월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부터 이번 ‘서울디자인위크 2026’까지 주요 디자인 행사에서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비전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기술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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