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밤을 밝히는 갤럭시 S22 나이토그래피를 만나다

2022/04/19
본문듣기 AUDIO Stop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밤이면 더욱 뚜렷해지는 호랑이의 눈. 갤럭시 S22 시리즈가 번뜩이는 호랑이의 눈을 담아 더욱 강력해진 야간 촬영 기능을 선보였다. 눈 앞에 펼쳐진 화려한 야경을 카메라로 온전히 담아내지 못해 아쉬웠다면, 어둠 속에서도 선명한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면 이제 갤럭시 S22의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기능에 주목해보자.

Nightography

갤럭시 S22 시리즈의 강력한 카메라 기능인 나이토그래피는 전작 대비 커진 이미지센서와 독보적인 AI 기술 기반으로 혁신적인 야간 촬영 모드를 선보였다.

나이토그래피는 저조도 상황에서도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미지 픽셀의 크기가 커져 더 밝고 생생한 컬러감을 표현한다. 또한, AI 기술을 결합해 야간에도 피사체의 디테일까지 생생하게 기록하고 슈퍼 클리어 글래스를 탑재해 플레어(flare) 현상[1] 없이 보다 부드럽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더욱 강력한 카메라 성능으로 돌아온 갤럭시 S22 시리즈에 대한 전 세계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나이토그래피’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 갤럭시 S22 카메라에 담긴 낮보다 찬란한 밤의 풍경을 뉴스룸이 소개한다.

 

어둠 속에서도 갤럭시 S22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두배

[브라질] Lollapalooza 뮤직페스티벌 갤럭시 S22 관람차

삼성전자는 브라질의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브라질 2022(Lollapalooza Brasil 2022)를 3년째 후원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갤럭시 생태계를 중심으로 갤럭시 S22 5G 시리즈의 특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어트랙션과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36미터 높이의 갤럭시 관람차 어트랙션은 축제의 랜드마크로서 롤라팔루자의 밤을 환하게 밝히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관람차는 축제의 화려한 야경 전망을 더욱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게 만들었다. 관람차 내부에서 갤럭시 S22 5G 스마트폰의 나이토그래피 카메라 기능을 사용해 사진과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하고 관람이 끝나면 참가자들이 관람차에서 기록한 영상을 대형 스크린으로 보여준다. 어트랙션 외에도 4개 공간으로 구성된 갤럭시 스튜디오와 휴식 공간 Lolla Lounge를 마련해 자유로운 갤럭시 생태계 체험이 이뤄지도록 했다.

 

[페루] 갤럭시 S22 ‘나이토그래피’ 야간투어

페루에서는 갤럭시 S22 시리즈 출시에 맞춰 현지 테크 전문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을 초청해 수도 리마 시내를 가로지르는 야간투어 ‘Once Upon a Night: A Nightography City Experience’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리마의 역사적 중심지, 유명 건축물, 분수공원 등을 방문해 갤럭시 S22 카메라 성능을 맘껏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 더욱 밝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나이토그래피 효과로 야간 분수 쇼 Magic Water Circuit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한 예술의 아름다움

[독일] 그라피티 아트 ‘Night in new light’ 캠페인

갤럭시 S22와 함께라면 어둠 속에서도 예술작품을 더욱 선명하고 아름답게 담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영국 그라피티 아티스트(graffiti artist)이자 유명 틱톡커인 Fat Cap Sprays와 협력해 ‘Night in new light’ 캠페인을 진행했다. 스트리트 그라피티 아트 제작 과정을 갤럭시 S22 시리즈의 나이토그래피로 촬영해 4개의 에피소드를 매주 한 편씩 공개하고 있다.

Fat Cap Sprays는 “창작의 과정을 기록하는 것도 내겐 예술의 일부이며 갤럭시 S22 시리즈의 나이토그래피 덕분에 어둠 속에서도 예술을 창조하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캠페인 소감을 밝혔다.

 

[이탈리아] C2C 페스티벌 컬래버레이션 ‘Light in the Dark’ 작품 공개

삼성전자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방팝 페스티벌 중 하나인 C2C Festival과 협업해 갤럭시 S22의 나이토그래피 카메라 기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Light in the Dark’ 작품을 공개했다. 시각 디자이너 Weirdcore에 의해 제작된 이 작품은 밀라노 Spazio Maiocchi 갤러리에서 한국 가수 림킴, 작곡가 Lorenzo Senni의 곡과 함께 매혹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Light in the Dark’는 어둠 속 빛을 다른 시각으로 보여줌으로써 일반인이 맨눈으로 보는 것과 동시에 여러 개의 갤럭시 S22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각 카메라의 셔터 속도를 다르게 해 더욱더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레이저 빔 효과를 연출했다.

낮과 밤 어느 때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는 갤럭시 S22 시리즈가 있기에 우리의 추억은 더욱 빛나고 아름답다.

 


[1]강한 빛이 카메라 렌즈에 반사돼 난반사가 일어나면서 빛 잔상이 화면에 남는 현상

제품뉴스 > 모바일

제품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