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

9 주소복사

화마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 현장. 거센 물길과 용맹한 헌신으로도 진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칠흑 같은 어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곳을 오가는 소방관들은 매번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다. 그런 그들의 ‘두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열화상 카메라’. 열을 추적해 시야를 확보하며 구조자와 소방관 자신의 안전을 지켜준다. 하지만 대당 2000만 원이 훌쩍 넘어 보급이 쉽지 않았던 상황.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현직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삼성전자가 힘을 합쳤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삼성전자가 함께 실현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현직 소방관이 속한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고, 삼성전자 C랩이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해 제작했다.

11월 9일 오늘, ‘소방의 날’을 맞아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번 달부터 전국 18개 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센터, 소방정대, 구조대, 테러구조대 등에 1000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대당 단가를 줄이고 양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그 탄생 과정은 어땠을까? 영상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Samsung NewsRoom Magazine

구독 신청폼
SAMSUNG NEWSROOM
댓글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최고에요~!!! 댓글:

    이런게 진정한 사회공헌이라 생각됩니다. 격하게 칭찬합니다.

  2. 처음부터끝까지 댓글:

    하면 뭐하나 보급후 관리는 엉망일텐데

  3. 안종우 댓글:

    참으로 국민한사람으로써 고맙습니다.

  4. 이대철 댓글:

    대기업이라면 이런걸좀 많이 해야한다.
    좋은모습 보여주니 호감도 상승 ㅎㅎㅎ

  5. 민승덕 댓글:

    진짜 오랜만에 삼성이 사회에 작은 기여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일들로 삼성을 광고 해서 알리는 삼성이 아니라 일류기업인만큼 나라의 소외도고 어려운 이들에게 등불이 되는 기업이였으면 좋겠습니다,

  6. 이한 댓글:

    감사합니다.

  7. 조상형 댓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감사 합니다.

  8. 젠틀박 댓글: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9. Neo 댓글:

    멋지네요. 생명을 구하는 기술.

인기 기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

Samsung NewsRoom Magazine

구독 신청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