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가이드]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비법’, 갤럭시 워치4·갤럭시 버즈2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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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필요한 물품만 빠르게 챙겨야 한다면? 휴대폰을 비롯해 ‘이어폰’과 ‘시계’에 먼저 손이 가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처럼 사용자의 몸에 밀착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어느덧 일상 속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일상 관리부터 패션 아이템까지, 그 역할도 무한 확장 중이다.

미디어 콘텐츠 감상의 도구로,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로, 나의 일정과 건강을 관리해주는 비서로… 새롭게 무장한 ‘갤럭시 워치4’와 ‘갤럭시 버즈2’의 혁신 기능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엄선했다.

 

[갤럭시 워치4 체크 포인트] 365일 함께 하기 위한 조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까?
→ 이음매 없이 플랫한 디자인, 더 얇아진 두께로 손목에 ‘착’

▲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4’와 원형 베젤이 적용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총 2종이다. 이번 체험기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4’ 40mm 제품과 함께 진행했다.

▲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4’와 원형 베젤이 적용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총 2종이다. 이번 체험기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4’ 40mm 제품과 함께 진행했다.

시계는 사용자의 손목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하는 제품이다.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은 물론 격식 있는 차림이 필요한 날, 운동에 몰두해야 하는 날 등 어떤 상황과 패션에도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이 필수. 삼성전자는 사용자에게 친숙하면서 가장 시계다운 모습인, ‘원형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모던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갤럭시 워치4

갤럭시 워치4의 착용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 것은 바로 측면 디자인. 전작보다 두께가 얇아진 것은 물론, 평평한 플랫 형태의 디스플레이로 손목과 본체 사이의 들뜸 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스크린, 바디 프레임, 스트랩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매끄러운 조형으로 일체감 있게 떨어지는 느낌. 기기의 질감은 매트하게 마무리해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갤럭시 워치4

나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표현하고 싶을 땐 스트랩 교체만큼 간단하고 효과가 큰 방법도 없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스트랩 라인업을 갖췄다.

갤럭시 워치4 스트랩 교체 모습

교체 방법도 간단하다. 제품 본체와 연결된 부분의 스프링 막대를 한 쪽으로 밀면 스트랩이 쉽게 빠진다. 다시 부착할 때는 스프링이 없는 쪽부터 결합한 후 스프링을 밀어서 꽂아주면 된다. 또한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라인업 별로 스트랩 크기가 달랐던 전작과 달리, 스트랩을 모두 20mm로 통일해 호환성을 높였다.

 

[갤럭시 워치4 체크 포인트] ‘시계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웨어러블 생태계는 얼마나 넓어졌을까?
→ 구글 협업 통합 플랫폼 ‘Wear OS Powered by Samsung’ 탑재, 스마트폰과 한 몸처럼 움직이는 원 UI 워치까지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우리는 하루에 많게 수십 개의 앱을 사용한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새로운 통합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앱을 ‘갤럭시 워치4’에 탑재하면서 더욱 풍부한 웨어러블 앱 생태계를 열었다. 홈 화면에서 ‘구글 플레이(Google Play)’ 버튼을 누르면 ‘휴대전화의 앱’, ‘추천 앱’, ‘오디오 스트리밍’, ‘필수 시계 앱’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떠서, 사용자가 원하는 앱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 갤럭시 워치와 연동되는 앱 다운로드 시 ‘설치’ 버튼 아래에 갤럭시 워치 제품명이 함께 뜨고, 체크박스를 누르면 동시에 앱이 설치된다.

▲ 갤럭시 워치와 연동되는 앱 다운로드 시 ‘설치’ 버튼 아래에 갤럭시 워치 제품명이 함께 뜨고, 체크박스를 누르면 동시에 앱이 설치된다.

신규 OS에 원 UI 워치가 더해지며 갤럭시 워치4 시리즈와 갤럭시 스마트폰 간 연결 경험도 더 매끄러워졌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갤럭시 워치와 호환되는 앱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갤럭시 워치에도 다운되는 것. 갤럭시 워치에서 전화나 메시지를 차단하면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도 차단되는 등 연동된 앱의 설정을 변경하면 다른 기기에도 즉시 반영된다. 더욱 일관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것.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카메라 셔터’ 앱을 누르면 스마트폰 카메라가 자동으로 켜지고, 워치를 카메라 미리보기 화면으로 활용하며 다각도로 촬영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단체 사진을 촬영해야 할 땐 갤럭시 Z 플립3를 멀리에 거치해 두고, 워치 화면을 보면서 포즈와 구도를 가다듬은 뒤 워치 내 촬영 버튼을 눌러 자연스러운 셀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스마트폰으로 재생한 음악이나 동영상을 간편하게 제어하고 싶다면? 갤럭시 워치4 ‘미디어 컨트롤’ 기능이 큰 도움이 될 것. 스마트폰 내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설정 카테고리에 들어가 디스플레이를 선택한 후, ‘미디어 컨트롤 기능 자동 실행’ 기능을 활성화해두면 스마트폰에서 콘텐츠를 재생하는 즉시 워치 화면에도 동시에 뜨게 된다. 이후 워치에서 곡 이동이나 볼륨 등을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4 체크 포인트] 내 일상에 ‘착붙’, 커스터마이징은 어떻게?
→ 워치 페이스 맞춤 제작, 디테일한 피트니스 데이터 측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워치’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메시지, 스케줄러, 미디어 플레이어… 일상의 순간들을 함께 하는 갤럭시 워치4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맞춤화’ 할 수 있다. 메인 화면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 하면 다양한 타일들이 정렬되는데, 이를 길게 누르면 곧바로 편집 화면으로 넘어간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들여다보는 타일 순서로 정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곧바로 뺄 수 있어 유용하다.

▲ 갤럭시 워치 페이스 중 ‘AR 이모지’를 선택하면, 자신의 얼굴을 기반으로 생성된 이모지를 워치 페이스에 설정할 수 있다. 이모지 제작 시 헤어나 의상, 소품 등도 선택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워치를 완성할 수 있다.

▲ 갤럭시 워치 페이스 중 ‘AR 이모지’를 선택하면, 자신의 얼굴을 기반으로 생성된 이모지를 워치 페이스에 설정할 수 있다. 이모지 제작 시 헤어나 의상, 소품 등도 선택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워치를 완성할 수 있다.

시계 화면을 들여다볼 때마다 마주하는 ‘워치 페이스’도 사용자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요소. 마찬가지로 홈 화면을 길게 누르면 다양한 워치 페이스 종류가 정렬되고, 원하는 스타일을 그대로 적용하거나 ‘꾸미기’ 버튼을 눌러 스타일, 색상, 컴플리케이션 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더 디테일한 편집을 이어가고 싶다면 스마트폰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 들어가 큰 화면에서 편집을 이어가면 된다.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각종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은 체성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을 것. 삼성전자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갤럭시 워치4삼성 바이오액티브 센서를 탑재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 지표를 하나의 센서로 손목 위에서 바로 측정할 수 있게 해준다. ‘체성분타일에 들어가 측정 버튼을 누른 뒤, 측면 버튼 두 개에 중지와 약지를 올려놓으면 골격근량, 기초 대사량, 체수분과 체지방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신체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것은 물론,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인 측정을 이어가며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나의 몸을 이해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면 ‘수면’ 영역을 들여다보는 것도 좋다. 갤럭시 워치4를 착용한 뒤, ‘수면 중 혈중 산소’ 측정을 활성화해두면 잠잘 때의 혈중 산소를 상세한 그래프로 살펴볼 수 있다. 코를 많이 고는 사용자의 경우엔 ‘코골이 감지’ 기능도 유용하다. 잘 때 워치를 착용하고 해당 기능을 켜두면 워치에서 코골이를 감지하고 측정하는 것은 물론, 녹음까지 해준다.

 

[갤럭시 워치4 체크 포인트] 바쁜 일상 속, 멈춤이나 버벅거림 없이 함께할 수 있을까?
→ 프로세서·디스플레이·메모리 업그레이드로 사용성 강화

갤럭시 워치4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사용자의 다양한 일상을 서포트하기 위해선, 버벅거림 없이 부드러운 사용성도 뒷받침돼야 한다.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전작 대비 중앙처리장치(CPU) 20%, 램(RAM) 50%, 그래픽 처리장치(GPU) 성능은 10배 이상 업그레이드해 물 흐르듯 매끄러운 사용성을 갖췄다. 위에서 아래로, 홈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스크롤하거나 여러 앱을 동시에 사용해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동작한다.

갤럭시 워치4

하루에도 수십 번 확인하는 시계 화면, 디스플레이 해상도의 선명함도 중요하다. 갤럭시 워치4 44mm 모델과 갤럭시 워치4 클래식 46mm 모델은 해상도를 450 x 450 픽셀로 높여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또 전체 모델의 내장 메모리를 16GB로 늘려 앱과 음악, 사진파일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40시간, 30분 충전 시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탑재해,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사용자의 손목 위를 지켜줄 수 있을 것.

 


 

[갤럭시 버즈2 체크 포인트] 나를 빛내주는 액세서리처럼,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을까?
→ 역대 버즈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무게, 콤팩트한 크기로 귀에 ‘쏙’

갤럭시 버즈2

갤럭시 버즈2는 사용자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 작고 가벼워졌다. 한 쪽 이어버드의 무게는 5g으로, 역대 버즈 시리즈 중 가장 가볍다. 화이트 톤의 유광 재질로 이뤄진 케이스 중앙에는 이어버드 색상과 매칭되는 포인트 라인이 살짝 보여 이어버드 색을 유추할 수 있다. 내부는 외부 케이스와 반대인 무광 재질로 모던한 매력을 가미했다.

 

[갤럭시 버즈2 체크 포인트] 오랜 시간 착용했을 때 귀에 부담이 가진 않을까?
→ 이어팁 크기 세분화, 착용감 테스트 기능으로 들뜸 없이 귀에 안착

갤럭시 버즈2와 이어팁

장시간 이동하거나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 이어폰은 어디서든 사용자와 함께 하는 아이템이다. 따라서 하루 종일 끼워도 무리가 없는 편안한 ‘착용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세 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사용자의 귀에 꼭 맞는 갤럭시 버즈2를 완성했다.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이어팁 사이즈를 알맞게 골랐다면, 이제는 착용감을 테스트할 차례. 이어버드를 잘 착용하지 않을 경우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외부 소음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내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 들어가 ‘이어버드 착용 테스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어버드를 착용한 뒤 테스트를 시작하면 짧은 음악 소리가 들리고, 곧바로 결과를 알 수 있다. 이어버드가 밀착되지 않은 경우, ‘조정 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착용 방법을 다시 한번 알려준다. 이때 이어팁 사이즈를 변경하거나, 귀에 알맞게 밀어 넣는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어버드가 잘 밀착돼 있을 땐 ‘착용 상태 좋음’이라는 문구가 떠 최상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버즈2 체크 포인트] 콘텐츠 감상부터 통화까지, 성능은 얼마나 진화했을까?
→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사운드에만 집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능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대중교통이나 시끄러운 야외를 거닐 때, 오롯이 흘러나오는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갤럭시 버즈2는 불필요한 소리를 차단해 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해 필요한 사운드에 귀 기울일 수 있게 해준다. 수많은 차들이 바삐 오가는 도로 옆에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하니, 공간이 멈춘 듯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시끄러운 곳에서 통화할 때도, 일부러 목소리를 높일 필요가 없다. 갤럭시 버즈2는 세 개의 마이크와 보이스 픽업 유닛으로 소음을 걸러줘, 바람이 불거나 울림이 있는 장소에서도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깨끗하고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 평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통화할 땐 해당 모드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스마트폰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통화 중 주변 소리 듣기 사용’을 활성화해두자. 기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설정을 유지하더라도 전화를 받는 순간 주변 소리 듣기 모드로 바뀌어, 자연스러운 통화를 이어갈 수 있다.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업무를 처리하며 음악을 들을 때나, 대중교통 이용 시 안내 방송을 놓치지 않고 싶다면? ‘주변 소리 듣기 정도’를 커스터마이징 해두는 것도 좋다. 스마트폰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접근성 설정에 들어가면 왼쪽과 오른쪽 이어버드 각각 주변 소리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소리 음색을 보다 부드럽게 하거나, 또렷하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해 상황별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콘텐츠 감상 시 볼륨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갤럭시 웨어러블 앱의 ‘실험실’ 카테고리에 들어가 ‘이어버드 가장자리 두 번 탭하기’를 활성화하면 된다. 음량을 낮추려면 왼쪽 이어버드의 가장자리를 두 번 탭하고, 음량을 높이려면 오른쪽 이어버드의 가장자리를 두 번 탭하면 된다. 귀 안쪽의 귀 구슬(tragus) 부분을 탭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간편하게 음량을 조작할 수 있어, 일상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2 체크 포인트] 갤럭시 생태계와 연결성은 얼마나 강화됐을까?
→ ‘오토 스위치’로 매끄러운 기기 전환, 갤럭시 워치4와 연동해 설정도 자유자재로 변경

갤럭시 버즈2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모습

스마트폰, 워치, 태블릿 등 다양한 갤럭시 기기를 지닌 사용자라면, 갤럭시 버즈2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오토 스위치’ 기능이 큰 도움이 된다. 각 기기마다 버즈를 연결하고 해제하는 번거로움 없이 즉각 동기화 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으로 강의를 듣다가 Z 플립3로 전화가 오면, 버즈가 자동 스위치돼 통화로 연결되는 식. 통화 후엔 다시 갤럭시 탭으로 연결돼 하던 작업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다.

갤럭시 워치4와 갤럭시 버즈2 연동 모습

갤럭시 버즈2의 설정을 변경하고 싶을 땐, 갤럭시 워치4를 활용할 수도 있다. 갤럭시 워치 내 ‘버즈 컨트롤러’ 앱을 실행하면, 갤럭시 버즈의 상태를 확인하고 여러 옵션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사용 여부나 터치 컨트롤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배터리 상태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한층 스마트한 웨어러블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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