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삼성전자 찾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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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페인 글로벌 스토리텔러 이시흔입니다.
스페인은 한국과 꽤 멀리 떨어진 나라인데요. 오늘은 스페인에서 만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스페인 현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스페인에서 만나는 삼성전자

‘스페인에서 삼성전자 찾기’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시내 여기저기 걸려있는 옥외광고와 각종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상점에서 우리는 삼성전자 제품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에 위치한 삼성전자 매장▲ 스페인 최대 백화점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에 위치한 삼성전자 매장

갤럭시 S5 코너가 마련된 매장▲ 현지 통신사 매장에는 갤럭시 S5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전자제품 매장 fnac안의 삼성전자 제품 코너▲ 전자제품 매장 프낙에서도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스페인에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느껴지시나요?

삼성전자는 스페인의 유명 백화점에서 가장 큰 매장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지 통신사 매장 어딜 가나 갤럭시 S5 광고를 만날 수 있는데요. 스페인 곳곳에는 갤럭시 S5의 출시를 알리는 광고들이 가득합니다.

혁신적인 광고와 갤럭시 S5를 소개하는 상점 디스플레이는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여기가 스페인인지, 한국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스페인 사람들은 자주 삼성전자와 마주합니다.

공항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여행객들의 모습▲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에는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여행자들로 가득했는데요. 

공항에 비치된 삼성전자 텔레비전▲ 이곳저곳을 둘러봐도 공항 안은 온통 삼성 TV뿐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바라하스(Barajas) 공항에 비치된 TV도 모두 삼성전자의 제품인입니다. 전 세계가 축구 열기로 뜨거웠던 지난 6월 공항에서 삼성 TV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은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잠시 갈 길을 멈추고 삼성 TV 앞에 모였습니다. TV에 빨려 들어갈 듯이 축구 경기를 보는 모습이 참 재미있죠? 이처럼 삼성전자는 스페인 사람들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

유럽 최대 전자제품 매장 fnac에 걸려있는 갤럭시 S5 옥외광고▲ 유럽에서 가장 큰 전자제품 매장 프낙에는 갤럭시 S5의 옥외광고가 커다랗게 걸려있습니다. 

산 이시드로 축제 기간에 만난 갤럭시 S5 옥외광고▲ 산 이드로 축제 기간에도 관광객들은 옥외광고를 통해 갤럭시 S5 만났습니다.

마드리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프낙(Fanc) 건물에는 갤럭시 S5의 옥외광고가 자랑스럽게 걸려있는데요. 유럽 최대 전자제품 매장에 걸려있는 이 광고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강한 인상을 심어 줍니다.

마드리드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산 이시드로 축제에서도 갤럭시 S5의 광고를 찾을 수 있는데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인형 퍼레이드가 열리는 현장 뒤편으로 갤럭시 S5의 광고가 보이네요.

시내에 위치한 갤럭시 S5 광고 디스플레이▲ 스페인 시내에서도 쉽게 갤럭시 S5 광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입구에 위치한 갤럭시 S5 광고▲ 지하철 입구에도 갤럭시 S5의 광고판이 세워져 있네요.

이 밖에도 스페인에서는 다양한 삼성전자의 옥외광고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My Life powered by Samsung Galaxy S5’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길을 걷다 보면 삼성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스페인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 제품 덕분에 그들의 삶이 정말로 ‘powered’ 된 것 같은 모습이었답니다.

▲ 2월에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행사 사진▲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4’가 열렸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를 비롯해 갤럭시 S5와 기어2, 기어 핏의 언팩 행사가 열렸는데요.

2월 말라가에서 개최된 삼성 포럼 행사 사진▲ 같은 달 스페인 말라가에서는 삼성 포럼이 진행되기도 했죠.

올해 상반기만 해도 삼성 포럼, 갤럭시 11 캠페인 기자회견 등 다양한 행사가 스페인에서 진행됐답니다. 다른 어떤 나라보다 삼성전자의 활발한 활동이 돋보이는데요. 올해 하반기에는 스페인에서 어떤 행사들이 열릴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만나다

삼성전자 이베리아 법인▲ 부푼 기대감을 안고 삼성전자 스페인법인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삼성전자 스페인법인을 찾았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 휴식을 취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이 보입니다.

삼성전자 스페인법인은 마드리드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편안한 분위기의 사무실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유롭게 교류하는 현지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모두가 나른해지는 시간인데도 많은 직원들이 일에 몰두하고 있었는데요. 현지 직원들에게 그들의 삶 속에 삼성전자는 어떤 의미인지 물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삼성전자 이베리아 법인 직원, Carlos씨▲ 삼성전자 스페인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카를로스씨와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텔레포니카(Telefonica)’ 통신사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카를로스(Carlos)씨는 삼성에서 일한 지 5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카를로스씨에게 삼성전자가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물었는데요. 그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기 전, 미국계 회사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삼성은 미국계 회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는데요. 삼성에 근무하며 시장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웠죠. 덕분에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카를로스씨는 삼성에서 일하며 개인적인 성장을 이루었다고 하는데요.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해 지금은 삼성이 카를로스씨 삶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스페인법인의 분위기에 대해서도 물었는데요.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동료들이 서로를 도와 최상의 결과를 만든다”고 답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시내를 가득 메운 삼성전자의 제품 광고부터 삼성을 사랑하고 함께 일하는 현지 직원들까지 왠지 모를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스페인 사람들을 만나보니 앞으로 삼성전자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삼성전자는 남은 2014년 하반기 스페인에서 어떤 소식을 들려줄까요?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스토리텔러 이시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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