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새 필진’ 대학생 기자단 5기 발대식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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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층 대강의실에서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수료식과 5기 발대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장엔 5기로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기자와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임직원, 이전 기수 대학생 기자들이 한데 모였다. 특히 5기는 유례 없이 높은 지원율과 이전 기수보다 많은 선발 인원으로 발대식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행사의 문을 연 건 대학생 기자단 운영 업무를 총괄하는 김수민(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씨였다. 김씨는 “기수가 바뀔 때마다 개최하는 행사지만 패기와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과 마주하면 늘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대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선 대학생 기자단 편집장 최혜원(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씨는 “삼성전자 뉴스룸의 일원이 된 걸 환영한다”며 “각자 ‘이제부터 내가 삼성전자의 얼굴’이란 사명감을 갖고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수료식

 

4기, 6개월 임기 종료… 네 명은 ‘선임기자단’으로 활동 이어가

이어 4기 수료식이 진행됐다. 지난해 9월 공식 활동을 시작한 4기(10명)는 총 6개월간 삼성전자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되는 현장을 누비며 활약했다. 이들 중 네 명은 선임기자단으로 선발, 5기와 함께 활동하며 그간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임기 중 가장 왕성한 활약을 보여준 최우수 활동 기자의 영예는 김병학씨에게 돌아갔다.

임기 중 가장 왕성한 활약을 보여준 ‘최우수 활동 기자’의 영예는 김병학(경성대 경영학과)씨에게 돌아갔다. 휴학 상태에서 대학생 기자단에 합류, 기획 회의 때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집이 있는)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종횡무진 뛰어온 그는 “열심히 하긴 했지만 막상 이렇게 큰 상을 받고 보니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임기자단으로도 활동하게 된 그는 “선임기자로 뛰게 될 올 상반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어느덧 선임기자가 된 이들은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어느덧 선임기자가 된 이들은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수료증을 받은 기자들은 그간의 활동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5기에게 의미심장한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하며 부쩍 성장했다”고 입을 모으는 그들에게 삼성전자 뉴스룸은 어떤 의미였을까?

선배 기수들의 조언 한마디 "5기 후배 여러분, 이것만 명심하세요"

 

“영상 등 다양한 실험 시도할 예정… ‘대학생만의 콘텐츠’ 기대”

수료식 후 5기 대학생기자단의 ‘1분 자기 소개’가 이어졌다. 저마다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이들은 때론 수줍게, 때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연단에 서서 삼성전자 뉴스룸의 새로운 필진에 합류하게 된 소감과 향후 각오를 밝혔다(이들의 당찬 각오 한마디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기 16명의 각오 한마디 "삼성전자 뉴스룸 위해 이렇게 뛰겠습니다" 고성효(서강대 신문방송학과) "대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어우러져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민준(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5기 기장을 맡았습니다. 맡은 역하게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과 뜻 깊은 추억을 만들겠습니다" 김동현(서강대학교 화학과) "어렵게 합격한 만큼 최대한 많은 걸 얻어갈 수 있도록 뛰겠습니다" 김수현(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임기가 끝났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우서(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누군가에게 도움 줄 수 있는 기사를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김지수(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갖고 화끈하게, 그리고 훌륭하게 해내겠습니다" 민지원(숭실대학교 화학공학과)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박선주(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매력적이면서도 다양한 색이 존재하는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엄상훈(인하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내일이 더 기대되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연(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겠습니다) 이병찬(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삼잘알(삼성전자를 잘 아는 기자)가 돼 독자가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기사를 만들겠습니다" 임소정(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여러분께서 그동안 쉽게 접하실 수 없었던 삼성전자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임지윤(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새로운 시각에서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정예린(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항ㅅ 배우는 자세로 많이 보고 듣고 느끼면서 활동을 즐기고 싶습니다" 주혜린(숭실대학교 경영학과)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5기가 된 만큼 열정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 보고 싶습니다" 한성호(한국외국어대학교 광고PR브랜딩학과) "최고보다는 최선을,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정광열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5기 때부턴 영상 등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많은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대학생만이 전할 수 있는 얘길 다양하게 전해주길 바란다"며 5기 대학생 기자들을 격려했다

모든 식순이 끝난 후 연단에 오른 정광열<위 사진>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5기 때부턴 영상 등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많은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대학생만이 전할 수 있는 얘길 다양하게 전해주길 바란다"며 5기 대학생 기자들을 격려했다.

발대식 후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선 모든 참가자가 한데 모여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발대식 후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선 모든 참가자가 한데 모여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학생 기자단 5기 공식 임기는 이달부터 시작됐다. 이들 16명이 삼성전자 뉴스룸에 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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