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아이’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삼성 희망디딤돌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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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디딤돌이 '어른 아이'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희망디딤돌을 찾는 이들은 또래보다 조금 일찍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매년 약 2,600명의 '어른 어른'들이 생깁니다. 보육원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되면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보호종료 청소년들

충분한 준비 없이 사회에 나온 보호종료 청소년들은 집·학교·경제 계획 등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청할 곳이 마땅치 않죠.

삼성 희망디딤돌은 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립 준비를 돕습니다.

제일 중요한 주거 안정을 위해 혼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 2년 지원합니다.

또한 진로 상담과 일자리 소개 등으로 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돕고 있죠. "그 직업은 말이지..."

자립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안, 두려움 등에 대한 심리 상담 뿐 아니라 경제 활동과 생활 일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기부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2014년에 시작된 희망디딤돌 사업 부산·대구·원주 센터 뿐 아니라 광주와 구미에도 센터를 건립 중이며 각 2021년, 2022년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2기 사업을 시작합니다. 5개 광역지자체에 희망디딤돌 센터 추가 건립을 위해 향후 5년간 250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희진(가명) 희망디딤돌센터 덕에 주거지 걱정 없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대학을 졸업하고, 동물병원에서 일하게 되었답니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저와 같은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세상에 첫 발을 디딘 이들이 혼자가 아닌 세상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는 '삼성 희망디딤돌'입니다. 함께가요 미래로! Enablling People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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