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소식] ‘더 편리해진’ 갤럭시 탭 S7ㅣS7+, 진화한 S펜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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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며 업무도 하고 여가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사용 환경을 자랑하는 갤럭시 탭 S7과 S7+. 갤럭시 생태계를 한층 강화한 지난 One UI 3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는 S펜과 갤럭시 버즈 프로와의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키는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다.

 

진화한 S펜, 더 자연스럽고 편해진 필기 경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탭 S7으로 필기하는 일이 한층 즐거워졌다[1]. 키보드 입력만 가능했던 입력 창에도 이제는 S펜[2]을 사용해 글씨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손으로 쓴 글씨와 기호가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되는 것. 띄어쓰기를 위해 번거롭게 키보드를 켤 필요도 없다. 공백을 추가하고 싶다면 글자와 글자 사이에 S펜으로 ‘v’를 그리고, 떨어진 글자를 붙이고 싶을 때는 ‘⌒’를 그리면 된다.

삼성 노트에서도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하나의 펜으로 추가돼 더 자연스러운 필기경험을 제공한다. ‘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 기능을 사용[3]하면, 노트에 필기가 완료되는 즉시 손글씨가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된다.

‘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 기능은 80개 이상의 언어[4]를 지원하고 기호와 공백까지 인식한다. 펜과 키보드를 번갈아 사용할 필요 없이 펜만으로 대부분의 텍스트 입력이 가능해져, 필기 경험의 폭을 넓혀준다.

 

문서가 곧바로 노트 파일로…삼성 노트에서 더 편해진 스캔 기능

기존 갤럭시 탭 S7과 S7+의 사용자라면 카메라 앱에서 문서를 촬영하는 스캔 기능을 활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별도의 카메라 앱을 켜지 않고도 삼성 노트를 사용하던 중 문서 스캔이 필요하면 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 노트 앱의 ‘첨부’ 아이콘을 누르고 문서를 스캔할 수 있는 아이콘이 추가돼, 스캔한 이미지가 바로 삼성 노트에 띄워져 열람과 편집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삼성 노트 앱의 ‘첨부’ 아이콘을 누르고 문서를 스캔할 수 있는 아이콘이 추가돼, 스캔한 이미지가 바로 삼성 노트에 띄워져 열람과 편집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한층 높아진 몰입감, ‘360 오디오’로 즐기는 다차원 음향

갤럭시 탭 S7 또는 S7+와 갤럭시 버즈 프로와 함께라면 혼자만의 공간에서 더욱 몰입감 넘치는 비디오 시청이 가능해졌다. 갤럭시 버즈 프로[5]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360 오디오(360 Audio)’ 기능을 활용하면, 영상과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용자가 갤럭시 버즈 프로를 착용한 상태로 갤럭시 탭 S7 또는 S7+으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으면 지능형 모션 트래킹 센서(Intelligent motion-tracking sensor)가 음향의 출력 방향을 확인하고, 머리의 움직임에 맞추어 이어 갤럭시 버즈의 음향 볼륨도 조절한다.

*영상의 내용은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구성된 시나리오입니다.


[1]S펜의 새로운 ‘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 기능은 국가별로 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된다. 제공되는 기능은 기기별로 상이할 수 있다.

[2]본 기능은 특정 삼성 앱과 파트너 앱에서 사용 가능하다.

[3]설정>유용한 기능>S펜>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 또는 설정>일반>삼성 키보드 설정>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에서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을 켤 수 있다.

[4]‘S펜으로 텍스트 입력하기’ 기능은 삼성 키보드가 지원하는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

[5]360 오디오 기능은 One UI 3.1 버전 이상의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지원된다. 지원 기기는 갤럭시 S20 시리즈, S20 FE, 노트20 시리즈, 노트10 시리즈, Z 폴드, Z 폴드 2, Z 플립, 갤럭시 탭 S7과 S7+, 갤럭시 탭 S6 Lite와 갤럭시 탭 S6가 포함된다. 제공되는 기능은 앱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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