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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포영화 촬영장인가요?” <고래먼지> 촬영 현장 두 번째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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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엄마와 함께 봤던 바다를 향해 길을 떠난 소녀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 지하철 역사 안.

지난 13일 공개된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2편에선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 소녀, 한슬이 예기치않은 장소에서 노신사 역무원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촬영이 이뤄진 곳은 페쇄된 서울 모처의 지하철 역사 안. 으스스한 촬영장 분위기 덕에 한 여름 폭염도 잊힐 정도였다는데…

이어 <고래먼지> 1편에서 파격적 등장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혁오밴드’ 오혁의 노인 분장 뒷이야기도 영상에서 만나보자.

※<고래먼지> 3편은 9월 17일(월) 오후 3시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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