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쌍둥이 ‘케미’, 드림클래스를 뒤집어 놓으셨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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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가장 친한 친구를 얻게 되는 이들, 바로 쌍둥이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생각을 가늠하고 취향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기 때문이다. 지난 1월 3일부터 22일, 총 3주간 진행된 ‘2020 삼성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현장에서도 남다른 합을 자랑하는 쌍둥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 티격태격하지만 서로 죽고 못 사는 ‘츤데레’ 심우리·심두리(전남 곡성군 옥과중 1년) 형제, 무엇이든 함께하는 ‘형∙동생 바라기’ 이준성∙이영민(전남 보성군 용정중 1년) 형제가 그 주인공.

관심 과목도, 장래 희망도 다른 두 쌍둥이 형제는 과연 3주간의 겨울캠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솔직담백 O.X 퀴즈부터 깜짝 편지에 눈물 쏟은 사연까지, 재미와 감동이 뒤섞인 쌍둥이 형제들의 드림클래스 이야기를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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