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이 된 우리 집 – 더 프리미어 직접 사용해보니

2020/10/23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시야 가득 영상을 채워주는 커다란 화면, 압도적인 화질과 화려한 사운드. 누구나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몰입감 넘치는 영상을 즐기고 싶은 로망이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는 화면 크기부터, 화질, 이동성까지 모두 갖춰 홈 시네마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어 준다. 간단한 위치 조정만으로 최대 130인치 대화면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설치도 간단해 집안 곳곳 내가 원하는 곳은 어디든 작은 극장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있는 그곳을 나만의 극장으로 만들어주는 ‘더 프리미어’.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직접 사용해봤다.

 

[디자인은 어때?] 화이트 컬러, 심플한 패브릭 마감으로 어디에나 모던하게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구성돼 어떠한 인테리어 요소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뿐만 아니라, 모던하고 심플한 크바드라트 패브릭 마감과 둥근 디테일로 공간에 포근한 느낌을 부여한다. 인테리어를 위해 거실에 TV를 두지 않는 집이라면 꼭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다.

화이트톤 인테리어의 거실에 놓인 더 프리미어

더 프리미어의 모서리 디자인과 전면 컬러, 재질 등 세부 디자인 포인트

 

[설치해 보니 어때?] 벽 앞에 두는 것만으로도 설치 완료

▲ 더 프리미어의 기본 구성품으로는 삼성 스마트 리모컨, 건전지, 전원 케이블, 안테나 케이블, 안테나 어댑터가 제공된다.

▲ 더 프리미어의 기본 구성품으로는 삼성 스마트 리모컨, 건전지, 전원 케이블, 안테나 케이블, 안테나 어댑터가 제공된다.

‘프로젝터 설치’를 생각했을 때 복잡한 케이블 선과 다양한 구성품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더 프리미어는 전원 케이블과 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기기를 잘 못 다루는 사람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는 벽과 11.3cm만 떼면 설치가 가능하다

간단한 설치가 가능한 두 번째 이유는, 더 프리미어의 화면 투사 방식에 있다. 더 프리미어는 벽에서 3~4m 정도를 띄워 놓아야 커다란 화면을 만드는 보통의 프로젝터와 달리, 투사 면으로부터 11.3cm~30.3cm 정도의 짧은 거리에서 100인치가 넘는 대화면을 만드는 초단초점 방식을 사용한다[1]. 즉, 프로젝터를 설치하기 위해 가구를 이동시키는 등 기존 실내 인테리어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 더 프리미어를 설치할 장소만 정리해 쉽게 설치가 가능했다.

더 프리미어를 혼자서 설치하는 장면

혼자서도 들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도 강점이다. 여기저기 옮겨가며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다, 거실에서 평소 좋아하는 영상을 시청하기로 한다.

 

[화질은 어때?] 삼성 TV 기술로 선명하게 즐기는 4K 영상

더 프리미어는 트리플 레이저가 적용된 고급형 모델(LSTP9)과 싱글 레이저가 적용된 보급형 모델 (LSTP7) 2가지로 출시된다. 이날 사용해본 제품은 R(Red), G(Green), B(Blue) 색상을 각각 다른 레이저 광원으로 사용한다는 고급형 모델. 컬러 표현력을 ‘DCI-P3[2] 147%’까지 높인 더 프리미어는 ‘해지는 풍경’을 풍부하게 그려냈다. 나무들이 지닌 제각각의 고유 색부터 하늘의 울긋불긋한 색감까지 완벽하게 느껴볼 수 있었다.

낮에도 영상을 보기 위해선 높은 밝기와 선명한 명암비가 필수다. 더 프리미어의 화면 밝기는 최대 2,800 안시루멘(ANSI lumen)[3]. 촛불 2,800개를 켠 정도다. 뿐만 아니라 세밀한 차이까지 전달하는 2,000,000:1의 명암비가 더해져 밝은 환경에서도 ‘영화관’ 분위기를 낼 수 있었다.

 모습. 시야에 따라 화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의 최대 강점인 화면 크기를 살펴봤다. 고급형 모델은 더 프리미어의 위치를 벽으로부터 23.8cm 떼는 것만으로 화면의 크기를 최대 130인치 까지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앉은 위치와 각도에 상관없이 거대한 4K 화면을 볼 수 있어, 친구, 가족과 함께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사운드는 어때?]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소리

온라인 콘서트의 대중화로 집에서도 좋아하는 가수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난 요즘. 더 프리미어는 콘서트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어준다. 40W의 강력한 출력을 내는 강력한 스피커와 우퍼, 소리의 방향성을 더해주는 어쿠스틱 빔(Acoustic Beam)이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 좌우 44개의 사운드홀로 소리가 퍼져 나와, 별도의 스피커를 구매할 필요 없이 더 프리미어만으로도 풍부한 소리를 느껴볼 수 있었다.

 

[스마트 기능은 어때?] 음성 인식부터 모바일 연결, 게임까지 완벽하게 지원

더 프리미어 스마트 UI 구동 모습. What's new Watch next UTOPIA JACK RYAN THE BOYS

더 프리미어는 인터넷만 있으면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 TV 기능을 지원한다.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 후 메뉴 탭에 진입하니, 넷플릭스, 유튜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눈앞에 펼쳐졌다. 영화 이름이 길어 일일이 입력하기 번거로울 땐, 음성 인식으로 검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영상을 더 크게 즐기기 위해 ‘탭 뷰(Tap View)’ 기능을 사용해보았다. 스마트 폰[4]으로 더 프리미어의 옆면을 살짝 터치했더니, 재생 중이던 콘텐츠가 자동으로 미러링 되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큰 화면으로 보며 이야기할 때도 편리해 자주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더 프리미어 뒷면에는 3개의 HDMI 단자와 1개의 USB 단자가 있다.

더 프리미어의 활용 방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게임에 최적화된 생생한 화질, 풍부한 사운드로 최적의 게임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 3개의 HDMI 단자와 1개의 USB 단자가 있어 게임 콘솔을 연결해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쉬운 설치법, 최대 130인치의 초대형 화면, 정확한 컬러 표현감으로 프로젝터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준 삼성 더 프리미어. 집 안 공간의 효율성과 초고화질·초대형 화면·강력한 사운드가 주는 몰입감을 찾는 사람들에게 더 프리미어는 그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선택이 되어 줄 것이다.

*모든 화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장면입니다.


[1]100인치 기준 LSTP9 11.3cm, LSTP7 30.3cm 이격 필요

[2]디지털 영화 프로젝션을 위한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

[3]프로젝터 투사의 밝기를 나타내기 위해 미국표준협회(ANSI) 표준에 의한 휘도 측정 단위

[4]안드로이드 8.1이상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며, 더 프리미어와 모바일 기기 모두 켜져 있어야 작동 가능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