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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삼성전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함께 참여형 캠페인 진행

미국, 2026/06/17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속 삼성 갤럭시 기술로 구동되는 스파이디 트래커. © & ™ 2026 MARVEL. ©2026 CPII & TSG.

삼성전자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개봉을 앞두고, 갤럭시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캠페인 ‘스파이디 트래커(Spidey Tracker)’를 선보였다.

스파이디 트래커는 영화 속 네드 리즈(제이콥 배덜런)가 삼성 갤럭시 기기로 스파이더맨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해 만든 앱에서 착안해 구현한 웹사이트다. 영화 속 이야기를 현실로 확장한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35개국에서 진행되며,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스파이디 트래커 웹사이트와 X 공식 계정(@spideytracker)을 통해 스파이더맨 목격담과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확인하고, 출연진 인터뷰와 오프라인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영화 속 이야기 전반에 걸쳐 자연스럽게 녹아든 갤럭시 기술도 눈길을 끈다. 스파이더맨이 사용하는 ‘갤럭시 Z 플립’은 폴더블폰의 뛰어난 휴대성을 보여주며, 네드 리즈가 스파이더맨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는 ‘갤럭시 Z 폴드’와 ‘갤럭시 워치’가 등장해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능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연결된 갤럭시 생태계가 소통과 생산성을 비롯해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갤럭시 기술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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