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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통카드까지? 삼성 페이의 ‘무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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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결제 건 수 1000만 건, 결제 금액 2500억 원을 돌파하며 모바일 결제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삼성 페이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이 기다리시던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이하 '교통카드 서비스')가 드디어 추가된 건데요. 이제 삼성 페이만 있으면 별도 애플리케이션 없이도 쉽고 빠르게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삼성 페이, 과연 얼마나 더 편리해졌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외출 준비 ‘끝’

지하철역 출구의 모습입니다.

이번 교통카드 서비스 업데이트는 꽤나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일반 결제는 물론, 교통카드 기능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말 그대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제 지갑 없이 지하철을 타고 대학로에서 가서 연극을 볼 수도, 버스를 타고 출근해 회사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수도 있게 됐죠.

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사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우선 교통카드를 등록해야 하는데요. ‘교통카드’ 탭을 선택하면 나오는 카드 등록 창에서 ‘티머니’나 ‘캐시비’ 교통카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미리 등록해둔 카드가 있는 경우, 자동으로 적용되며 최초 사용자라면 교통카드를 새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충전도 무척 간편해졌습니다. 평소 삼성 페이에 등록해 사용하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2015년 12월 현재 티머니는 삼성카드∙KB국민카드로, 캐시비는 롯데카드로 각각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카드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마트폰을 가까이 가져가니 경쾌한 '삑~'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 결제가 완료됐는데요. 카드 등록 후 충전, 결제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3분이 채 안 됐습니다.

교통카드 등록도 마쳤겠다, 이제 실제 서비스를 시험해볼 차례입니다. 스마트폰을 가까이 가져가니 경쾌한 '삑~'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 결제가 완료됐는데요. 카드 등록 후 충전, 결제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3분이 채 안 됐습니다. 삼성 페이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렵지 않죠?

 

버스랑 지하철만? KTX∙고속버스∙택시까지!

교통카드 리더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역시 '삑~' 소리와 함께 결제 완료! 환승 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짧은 지하철 나들이를 마친 후 아쉬운 마음에 버스를 이용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교통카드 리더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역시 '삑~' 소리와 함께 결제 완료! 환승 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교통카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지하철과 버스뿐 아니라 택시∙KTX∙고속버스∙경전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삼성 페이 하나만 있으면 '두근두근' 데이트도, 신나는 여행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겠죠?

삼성 페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사용자 편의를 위해 '무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삼성 페이! 마음에 드신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이용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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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경환 댓글:

    저는 신한카드(교통카드기능 있는카드)로 삼성페이를 먼저 등록후 삼성페이 앱에서 교통카드 추가 기능으로 등록했어요. 티머니 카드가 삼성페이 내에서 새로 생성이 되네요. 단 결제는 신한카드 후불로.. 참고하세요. 티머니 나 캐시비카드가 없으신분들도 가능하십니나

  2. 페이 애용자 댓글:

    신용카드실적에 따라 적용되는 대중교통할인이 적용되었으면 좋겟습니다. 티머니 후불결제는 할인이 따로 안되니 결국 할인되는 플라스틱 카드를 꺼내쓰게 되어 무용지물이네요.

  3. 해외에서는요? 댓글: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4. 초롱초롱 댓글:

    삼성페이 교통기능 일반 앱 티머니랑 다른게 없다.
    일반 적으로 카드사 마다 제공되는 후불교통카드 할인이 안된다. 티머니 후불 결제마다 그냥 카드사용으로 나온다. 즉 교통할인이 안된다. 카드사 10% 교통할인이 안된다

    삼성페이 교통기능은 그냥 일반 티머니다. 삼성페이 안에 넣어 놨을뿐………….별로

  5. 이런이런 댓글:

    너무 자기 중심적이신건 아니신지… 기업들 보고 발전하지 말라는 것인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안사용하고는 본인 자유지만…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 더 편리함을 부여하겠다는 건데 좀 취지에 어긋나는 댓글인 것 같습니다.

    음악은 왜 어렵게 들으시나요? 아직도 테이프 듣는 사람도 있고, 삐삐사용하는 사람도 몇분 계시는데..
    그분들은 어쩌라구…
    다른 교통카드 사용 못하게 막는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신 것 같습니다 ;;;;;

  6. 학생용인가요? 댓글:

    티머니/캐쉬비 …. 이런거 직장인들이 쓰나요???
    후불 교통카드 많이 쓰지 않나요?

    삼페가 좋긴하지만 물건 살땐 신용카드,
    대중교통이용할때 티머니/캐쉬비를 따로 만들어서 등록하고..
    점점 번거러워진다는 느낌도 드네요…

    신용카드에 분명있는 기능인데 그것부터 해결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7. 초보 댓글:

    티머니,캐시비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대요…교통카드 기능이 들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할수는 없나요?
    교통카드 기능이 들어 있는 신용카드 등록 방법도 알려 주세요.

  8. 보리 댓글:

    아무리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많다고는 하나 소수 인원은 스마트폰 아닌 피쳐폰 사용자도 있습니다
    만약 이부분 배제 해버린체 그것을 일방적으로 너무 지우친다면
    스마트폰 없는 이용자는 대중교툥 이용을 못하는 현상이 일어 나죠

    현재 음악도 스마트폰 있는 사람은 쉽게 감상 할수 있고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음악 감상하는거 조차도 쉽지가 않죠
    옛날에는 굳이 모바일 없어도 음악 들을수 있는 도구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어쩌면
    대중교통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 나겠군요 ;;

    1. 문제성 댓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기 편하지만 지금도 MP3플레이어가 나오고 있죠.
      삼성페이에 교통카드 추가 기능이 들어간건 휴대전화만 가지고 있어도 문제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 기존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된 것은 아니죠. 신용카드 시스템이 활성화되어있지만 지금도 현금사용을 고집하는 사람도 있고, 인터넷뱅킹 사용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신기술은 기호의 차이일뿐 신기술이 기존의 사용법을 막는 걸림돌이 되는것은 아닌데, 왜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

    2. 댓글:

      삼성은 기업입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고 시장의 흐름, 지금 세상의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따라 이윤추구 할 뿐입니다. 보리님 그건 본인의 문제죠 . 다양하게 책좀 보셔야 할것 같네요 . 어디에 이런 댓글 안쓰는데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기가 찹니다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mp3사서 들으세요 ㅋㅋㅋㅋ

    3. 댓글:

      이게 무슨 말인지…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던건 예전부터 계속 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고 피쳐폰 사용자에게 누구도 피쳐폰을 사용하라고 강요하지도 않았고 삼성페이가 생긴다고 전국민의 지갑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 이용시 카드를 이용못하고 삼성페이만 이용하게 할 이유도 생각도 없구만 뭐가 그렇게 두려운건지? 원래 댓글 안보고 안다는데 우연히 봤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같아서 글 남깁니다.

      삼성페이를 피쳐폰에서 쓸 수 있게 해달라는게 요점인거면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무슨 말을 해도 안통할테니

    4. 소니 댓글:

      워크맨 사세요 ^^

    5. 서초동 댓글:

      이건 기업의 이윤추구와도 상관이 없는 내용인데…

      비유를 하자면 다른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일본을 가는데, 나는 버스타고 목포까지가서 거기서 배를 타고 가야한다. 그럼 나는 비행기타는 사람들에 비하여 불이익을 받는 것이 아니냐? 뭐 이런 논리인가요?

      그럼 삼성에서 스마트폰이 아닌 사람들이나 다른 기종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전부 삼성스마트폰을 사주어야 공평한건가요?

      굳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지 않고 (못하는 것이 아니고) 왜 시대 흐름에 맞추어 가는 사람들을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다른 분들의 댓글에도 있듯이 기존의 방식을 못쓰게 맊은 것도 아니고 그것이 편하면 그방식으로 살면되고 새로운 방식이 편하면 그 방식으로 변화하면 되는건데…뭐 한 30-40년이이 지난 다음에 또 어떻게 변화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면 또 그때의 새로운 기술이 나오겠지요.

      새로운 방식이 나올때마다 귀찮아하고 거부감을 느낀다면 계속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게 될 뿐 본인의 선택이지요.

      막말로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중에 삼성페이를 쓰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뭘 그리 두려워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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