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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같은 게임, 완전히 다른 몰입감 ‘세계 최대 크기 게이밍 모니터 CR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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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오픈 월드를 탐험하거나, 치열한 전장에서 승리를 향해 달리는 게이머들에게 ‘게이밍 모니터’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삼성은 CES 2019에서 세계 최초 듀얼 QHD 화질의 49인치 게이밍 모니터 ‘CRG9’를 선보여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최고혁신상’과 ‘게이밍 부문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누구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승리의 길을 보여주는 CRG9의 다양한 진화 포인트를 아래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봤다.

초고화질 시대, 게이밍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 세계 최대 크기의 게이밍 모니터 CRG9을 만나다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32:9 비율의 대화면 모니터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1800r 커브드 스크린 커브드 모니터의 넓은 시야각으로 화면 양끝에 숨은 적도 빠르게 인지 듀얼 QHD 5120X1440 49인치 27인치 QHD 모니터 2대를 나란히 놓은 듯한 크기로 선명하고 실감나는 그래픽, 멀티 태스킹에도 최적화 HDR 10 high dynamic range 최대 1000 니트(nit)의 밝기까지 지원,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 QLED quantum dot light-emitting diodes 뉴메탈 QLED 기술로 더욱 밝고 선명한 '색상'과 사실적인 '색감' 표현 AMD 라데온 프리싱크2 HDR 기술 초고화질 게임이나 동영상도 화면 떨림과 찢어짐 없이 부드러운 재생 120Hz 주사율 잔상 없이 매끄러운 게임 화면으로 적의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 멀티플 게임 모드 모든 게임 장르별 블랙 감마 레벨, 대비 비율, 선명도, 색 값을 설정해 화면 최적화 가능 PBP picture-by-picture 하나의 스크린에서 2가지 서로 다른 기기 동시 작업 아이 세이버 모드 블루라이트와 하면 깜빡임을 줄이는 기술로 더욱 편안한 시청 경험 제공, 눈의 피로도 최소화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높이, 회전, 기울기 조절 가능해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각도로 제어 CES 2019 컴퓨터 주변 기기 부문 최고 혁신상, 게이밍 부문 혁신상

사용자들이 게이밍 모니터를 선택하는 이유는 일반 모니터와 차원이 다른 몰입감이다. CRG9은 32:9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스크린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로 넓은 시야각(Field of view)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크기로 사용자의 시야를 둘러싸 화면 양 끝과 모서리 등지의 움직임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것.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보정하는 HDR10 기술로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최대 1,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한다. 여기에 더욱 사실적인 색감을 표현하는 뉴메탈 QLED 기술이 더해져 콘텐츠 원작자가 의도한 그대로의 색감을 전달한다.

아무리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라도, 화면에 잔상이 남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면 감흥이 떨어지기 마련. CRG9는 AMD 라데온 프리싱크 2 HDR 기술을 적용해 떨림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1초에 120장의 화면을 처리할 수 있는 120Hz 주사율이 더해져 찰나의 순간에도 승부가 갈리는 게임의 커다란 조력자 역할을 한다. 멀티플 게임 모드는 게임 장르별로 최적화된 모드를 맞춤 설정해줘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

CRG9은 세계 최초로 듀얼 QHD 디스플레이(5,120x1,440)가 적용된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 플레이 시 더욱 선명하고 실감 나는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멀티태스킹도 완벽에 가깝다. 듀얼 QHD 디스플레이(5120x1440)는 27인치 QHD 모니터 2대를 나란히 놓은 듯한 크기로, 여러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개의 서로 다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하나의 모니터에서 보여주는 PBP(Picture-By-Picture)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

CRG9은 사용자 친화적 기술도 탑재했다. 시력 저하의 원인인 블루라이트를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아이 세이버 모드를 제공한다. 또한 공간의 제약 없이 모니터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은 다양한 환경과 자세로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큰 편안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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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댓글:

    아래분들 이 모니터가 게이밍을 위한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이거는 모니터 두세개씩 연결해놓고 게임하는 하이엔드 게이머들을 노리고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모니터를 사양타협없이 단일카드로 120프레임을 유지할 그래픽카드도 없으니 두개 이상 끼워야 하구요.
    그리고 그들이 돌리는 것은 32:9를 지원하는 AAA급 게임이겠죠

    49인치긴 하지만 그래봐야 27인치 두개 붙여놓은거라 멀리 떨어져서 본다기 보다는 좌우로 고개를 돌릴거라 생각합니다.

  2. ㅋㅋ 댓글:

    게이밍 모니터라고 광고하던데.. 제작부서분들 게임 안해보셨죠 ? ㅋㅋ

  3. ㅇㅇ 댓글:

    해상도가 늘어날수록 고성능의 pc를 요구하는대
    현재 pc사양으로는 저 해상도와 주사율로
    고사양게임을 할경우 옵션타협을 할수밖에없음..

  4. 이름을 입력하세요 댓글:

    게이밍 모니터는 24-27인치가 최고.
    가까이서 한눈에 모든걸 다 볼수있어야하는데 일단 30인치가 넘어가면 좀더 떨어져서 앉아야하는데 실제 게임밍 모니터는 24 -27인치가 제일 인기품목임
    좀 멀리떨어져서 부담없이 케쥬얼하게 게임하기로는 적당하다고 생각함.
    32:9 정도를 지원한 게임도 드물고 콘솔게임을 돌리면 화면 양쪽은 그냥 짤리거나 아님 넓게 늘려야함.
    4K 해상도가 아닌데 49인치면 해상도도 그냥 어정쩡한 수준.
    게이밍보단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좋을듯. 소비자 타깃을 잘못잡은듯

  5. 장정선 댓글:

    제가 이거 전모델 쓰고있습니다.

    처음에 디자인과 와이드에 반해서 많이들 사고싶어하지만

    막상 쓸모가 없네요 …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죠 이쁜 **기

    장점: 이쁘다 , 멋있다, 친구들이 놀러오면 감탄합니다.

    단점: 컨텐츠 부재 … 이 해상도를 지원하는 컨텐츠가 정말로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정쩡한 해상도 ..
    모니터는 최신인데.. 조작부가 정말 아날로그 스럽습니다.

  6. 김진수 댓글:

    제품이 나왔어요?

      1. 김슬기 댓글:

        어디서 팔아요? 검색해도 없던데

        1. 조현우 댓글:

          공개만 한거고 출시는 아직이에요.
          동일 디자인 fhd해상도 ch49hg90모델은 판매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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