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5년간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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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인포그래픽. 32.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5년간의 발자취. 삼성전자는 제품을 통한 사회 기여 외에도 자발적으로 해외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 해외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준 해외봉사단의 5년간 활동을 살펴볼까요? 1 해외봉사단, 몇 명이나 다녀왔을까? 5년간 해외봉사에 참여한 인원, 926명. 5년간 해외 봉사단 누적 인원. 2010년 31명, 2011년 211명, 2012년 460명, 2013년 730명, 2014년 926명. 해외봉사단을 지원한 인원, 1만 명 이상. 해외봉사단 경쟁률 13대 1, 최근 4년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평균. 2 해외봉사단, 어디로 갔을까? 아프리카. 가나, 남아공, 말라위, 세네갈, 엩티오피아, 잠비아, 카메룬, 탄자니아, DR 콩고. 아시아. 미얀마, 메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 캄보디아. 중남미, 브라질. 총 15개국. 3 해외봉사단, 어떤 활동을 했을까? 5년간 삼성전자가 지은 IT 교실 수, 총 23개의 교실. 5년간 수혜 학생 수, 약 5천 명. 연도별로 알아보는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 2010년과 2011년. 나무 심기, 미술교육, 음악교육, 화장실 건축 등. 2012년부터 2014년. 소프트웨어 개발, 멀티미디어교육, 이러닝 센터 등 IT 교육. 2014년, 프로젝트 봉사단 신설.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현지 사회문제를 해결. 말라위 햇빛 영화관, 브라질 태양광 랜턴, 베트남 로켓 스토브, 우즈벡 자가발전 자전거, DRC 동화. 77개 팀 접수. 91개 아이디어, 171명 지원. 5개 팀 선발. 5개 아이디어, 17명.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프로젝트 디렉터 임용환.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고은비, 문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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