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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숫자로 보는 삼성건조기 그랑데 1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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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만큼 옷도 이불도 두툼해지는 계절. 건조기를 사용하는 집이면 ‘한 번에 더 많이 건조할 수는 없을지’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건조기를 쓸 수 있을지’ 바람도 덩달아 커지는 때다. 삼성전자는 27일, 한겨울에도 옷감이 손상될 염려 없이 많은 양의 빨래를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 그랑데 16kg 대용량 건조기를 출시했다. 용량과 건조 성능에 대한 사용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16kg 건조기는 무엇이 다를지,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 보자.

숫자로 보는 삼성건조기 그랑데 16kg 뭐가 다를까? / 슈퍼킹 사이즈 이불도 너끈 국내 최대 16kg 대용량 건조기 / 드라마 한 편 끝나기 전 건조 완료 스미드 모드 작동 시 59분 / 한겨울에도 변함없는 건조 성능 영하 5도 이하에서도 건조시간 66분 / 온감 손상 없는 마법의 온도 60도 저온 제습 건조 기술로 자연건조하듯 / 집먼지 진드기 100% 사멸 / 황색포도상구균 · 녹농균 · 대장균 99.9% 살균 잔디 자작나무, 되재풀꽃 일본 삼나무 꽃가루 95% 이상 제거 / 360개 에어홀로 많은 빨래도 골고루 / 삼성 14kg 건조기 대비 먼지 채집력 44% 증가 / 설치 시 선택 또는 사용 중 서비스 방문 통해 도어 방향 선택

대용량 건조통으로 ‘슈퍼킹’ 사이즈 이불도 뽀송하게

그랑데 건조기에 추가된 16kg 라인업은 ‘슈퍼킹’ 사이즈(240x250cm)의 이불도 거뜬히 건조할 수 있는 건조통을 탑재했다. 9kg 건조기가 차렵 ‘퀸’ 사이즈(180x210cm) 이불, 14kg 건조기가 ‘킹’ 사이즈(200x230cm) 이불을 건조할 수 있는 부피인 것과 비교해, 16kg 건조기는 두툼한 극세사 겨울 이불까지 부담 없이 건조할 수 있는 크기다. 주말에 빨래를 몰아서 하는 경우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건조통 뒷판의 360개 에어홀에서 풍부한 바람이 고루 퍼져 나와 두껍거나 많은 양의 빨래도 구석구석 뽀송하게 말려준다.

계절에 상관없이 빠르게…한겨울에도 변함없는 성능

날씨가 추워질수록 건조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는 건조기 사용자들에게 큰 불편 요인이었다. 그랑데 16kg 건조기는 전기 히터와 저온제습 인버터 기술을 활용해 이를 극복했다. 건조를 시작하면 전기 히터가 빠르게 온도를 올려주고, 적정 온도에 도달하면 인버터 히트 펌프가 저온제습으로 건조해 한결같은 성능을 유지하는 것. 상온에서는 드라마 한편이 채 끝나기 전인 ‘59분[1]’에 건조를 마칠 수 있어 4계절 내내 빠르고 효과적으로 건조할 수 있다.

자연 건조를 닮은 건조기…옷감 손상·유해 세균 걱정 NO

건조기 사용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는 옷감 손상에 대한 염려 때문.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옷감 손상이 커지는데, 내부 온도가 60℃에서 70℃로 올라갈 때 옷감 수축률은 2배[2] 수준까지 증가한다. 하지만 그랑데 16kg 건조기는 건조 중 드럼 내부와 옷감 온도가 60℃를 넘지 않는 ‘자연 건조’ 기술로 옷감이 상할 걱정 없이 건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집먼지진드기 100% 사멸은 물론, 황색포도상구균∙녹농균∙대장균을 99.9% 살균하고, 잔디∙자작나무∙돼지풀∙꽃∙일본 삼나무 꽃가루를 95% 이상 제거[3] 할 수 있어 햇살 건조와 같은 살균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더 커진 올인원 필터, 더 길어진 청소 주기

건조 시 옷에 붙어 있던 먼지와 보풀은 올인원 필터로 모인다. 16kg 건조기는 더욱 커진 용량만큼 올인원 필터 면적을 기존 14kg 대비 44% 늘려 먼지를 더 많이 모을 수 있다. 삼성 건조기만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먼지가 쌓여 성능 저하를 일으키는 열 교환기를 직접 열어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랑데 14kg 건조기에서 보통 50회 사용했을 때 했던 청소 주기가 16kg에선 100회에 한 번으로 늘어나 관리 또한 한결 편해졌다.


[1] 스피드 모드 작동 시, 자사 실험치 기준
[2]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인증 기준
[3] 국제 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 테스트 완료 기준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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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곽정희 댓글:

    건조기쓰고있는데 한겨울,장마기간 빨래 말리는거 걱정없어요. 이제는 건조기 없으면 곤란합니다.

  2. L사보다 좋은점이.. 댓글:

    16KG 신제품도 L사 용량 나오니 따라서 만든 것 아닌가요?
    같은 용량, 비슷한 성능에, 청소는 따로 해줘야 하는 것은 제품 구매에 장점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좀 더 혁신적인 기능이나 성능이 되지 않으면 계속 후발주자에 머무를 것 같습니다..

  3. 청소가 쉬워야... 댓글:

    사용자가 직접 열어 청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최대의 단점입니다.

    청소하기 쉬운것도 아니고 청소 전용 솔을 찾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열교환기 날이 날카롭고 약해서 조금만 딱딱한게 닿아도 휘어집니다.

    청소하는 시간을 더 늘렸다는데 그럼 그동안 먼지가 더 떡이되어 붙어 있어 청소하기가 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매일 건조기를 돌리는데 몇번 안돌리고 계속 깜박깜박 불이 들어옵니다.
    바닥에 엎드려 불 켜서 청소하기가 너무 힙니다.

    가끔 광고에서 열 교환기 물? 흘려보내 청소하는 모습 보면 그게 최고의 광고가 아닌가 할 정도로…

    여러번 열 교환기에 대한 전용 솔 또는 세척법에 관한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개선을 이렇게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4. 건조기건의자 댓글:

    열교환기를 직접 하는건 장점일수 있는데 청소가 쉽지 않다는건 최고의 단점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솔로 청소를 하다보면 열 교환기 모양이 솔로 청소하기 쉬운 형상은 아닙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열교환기를 분리해서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5. 삼성건조기사용자 댓글:

    “삼성 건조기만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먼지가 쌓여 성능 저하를 일으키는 열 교환기를 직접 열어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삼성건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9Kg 짜리인데요
    보통 한달에 한번정도 청소하는거 같은데…(50회는 커녕 30회도 안될거 같네요)

    그냥 청소기로 먼지가 쑥쑥 청소되는것도 아니고
    열교환기 위치가 아래쪽 바닥이라 거의 누워서 청소하거나
    아니면 건조기를 들어서 45도 기울이거나, 아니면 눕혀서 청소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다른분들께 권장을 해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랑데는 개선되었을까 생각했는데 …여전하네요

    더군다나,,,,.이게 장점이라니요..

    글쓰신 분들이나.. 개발자들은 청소는 열교환기 청소는 실제 몇번이나 해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이러한 상황에 청소할 수 있다는걸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

    1. 삼성건조기사용자2 댓글:

      이 부분 완전 공갑합니다

      건조기…편하죠 근데 사용을 하다보면 유지보수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사용자 편의 1도 생각 안했습니다 열교환기 먼지가 쌓여서 청소하다보면

      열교환기 부분이 찌그러지고 그걸 다시 피고있는 제 자신을 보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그래서 진공청소기로 빨아 드려도 시원하게 청소가 안되요

      이부분이 개선되야 소비도 늘어나고 기존 고객들도 잡을 것 같네요

  6. 권현주 댓글:

    가지고 싶어요.하지만 안되는 줄 알면서 ㅠㅠ

  7. 이수현 댓글:

    대박이네요!!갖고싶어요~~너무너무~~♡♡♡

  8. 장창현 댓글:

    갖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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