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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배터리, 이렇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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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갤럭시 노트7 소손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이번 일을 계기로 개발·제조·검증 등 모든 프로세스와 관련, 종합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이번 소손 원인 개선 외에 ‘8 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 절차와 다중 안전 설계를 도입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 인포그래픽과 영상으로 설명해드립니다.

8 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안전성 검사 , 배터리 외관 검사 , X-레이 검사 , 충.방전 검사 ,TVOC 검사 , 배터리 해체 검사 , 소비자 조건 가속 시험 , OCV 측정

8 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1) 배터리의 안전과 내구성을 검사하는 ‘안전성 검사’ 횟수와 시료 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2) 배터리 외관의 이상 여부를 표준 견본과 비교 평가하는 ‘배터리 외관 검사’를 적용합니다 
3) 배터리 내부의 극판 눌림 등을 사전에 발견하기 위한 ‘X-레이 검사’를 도입합니다 
4) 완제품을 대상으로 대량 ‘충·방전 검사’를 진행합니다
5) 배터리 누액 발생 여부를 감지해내는 ‘TVOC(Total Volatile Organic Compound) 검사’를 도입합니다 
6) 배터리 내부의 탭 융착 상태나 절연 상태, 공정 품질 상태를 확인하는 ‘배터리 해체 검사’를 실시합니다
7) 소비자 사용 환경에 맞춰 집중 검사하는 ‘사용자 조건 가속 시험’을 진행합니다 
8) 상온에서의 배터리 전압 변화 유무를 확인, 배터리 이상 여부를 재점검하는 ‘ΔOCV(Delta Open Circuit Voltage) 측정’을 실시합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다중 안전설계 적용 배터리 설계 기준 강화 -분리막 안전성 강화 ,절연 테이프 공정 개선 , 신규 공법 검증 강화  기구 설계 안전성 강화- 배터리 충격 완화 장치 추가 , 소프트웨어 보호 알고리즘- 충전 전류 기준 강화 , 예비 충전 보완 , 충전 안전타이머 기능 개선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중 안전 설계를 적용합니다. 우선, 배터리 설계 기준을 강화합니다. 제품을 떨어뜨리는 경우에도 배터리에 가해지는 물리적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를 추가하는 등 기구 설계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충전 온도와 전류, 충전 속도에 대해 보다 안전한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등 소프트웨어 보호 알고리즘도 강화합니다.

클레어 그레이(Clare Grey)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박사, 거브랜드 시더(Gerbrand Ceder) 미국 버클리대학교 박사, 이 추이(Yi Cui)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박사, 토루 아마즈쓰미(Toru Amazutsumi) 아마즈테크컨설팅 CEO(박사) 사진

삼성전자는 학계와 연구기관의 전문가들로 자문단을 구성, 제품의 안전성을 보다 객관적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위 왼쪽 사진부터)클레어 그레이(Clare Grey)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박사, 거브랜드 시더(Gerbrand Ceder) 미국 버클리대학교 박사, 이 추이(Yi Cui)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박사, 토루 아마즈쓰미(Toru Amazutsumi) 아마즈테크컨설팅 CEO(박사) 등 리튬 이온 배터리 관련 전문가들이 자문단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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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용태 댓글:

    배터리충전은.아무때나 해도되나요.몇%남았을때 가장좋은가요?s8을사용중.

    1. 이현준 댓글:

      대략 20~30%정도 남았을때 충전기에 꽂으시면 돼요. 그렇다고 방전시키시면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항상 20~30% 정도 남았을때 충전하시면 됩니다.

  2. 은혜마을 댓글:

    내가 생각하기에는 배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배터리만의 문제라면, 노트 7 이외의 다른 제품에서도 문제가 발생했어야 된다.
    하지만 노트 7 이외의 다른 제품에서는 이와같은 문제가 없었다.

    내가 보기에는 노트 7에서 추가된 기능 중에, 제품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기능 이던가?
    이 기능과 배터리와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생긴 문제라고 본다.
    왜냐하면 배터리만의 문제라면, 2차로 중국에서 공급받은 제품에서는 문제가 생기지 않았어야 된다.
    하지만 그 제품을 장착한 새로운 제품에서도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배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근데, 삼성에서는 오로지 배터리만의 문제로 몰고 가는 것이 왠지~

    1. ㅁㄴㅇㄹ 댓글:

      ?? 노트7 배터리는 신기술 적용했다가 사고난건데 이분은 무슨?

  3. 포도 댓글:

    USB-C 소켓이나 전원관리칩 불량, 온도제어 소프트웨어, PCB 불량, 부품 장착 납땜 불량,
    배터리 주변 여유공간 문제 같이 이미 몇몇 언론에서 언급한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네요?

    뭐 그것이 문제가 아니었기에 아예 언급하지 않은걸수도 있겠지만

    간단히 라도 언급해주고 기자들 질문도 받아주고
    유투브 생중계 동영상도 삭제하지 말고 그대로 보존해야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의구심만 더 늘어나죠. 여기에 댓글쓴다고 뭐 달라질것도 없겠지만

    아무튼 갤럭시 S8은 잘 나와서 다시는 사고가 없었으면 좋겠군요

  4. 노트2를아직까지사용하는군인 댓글:

    그래서 갤럭시노트7은 못사는건가요?
    아쉽네요 전역이 코앞인데 또 기다려야하다니

  5. 최고 댓글:

    기대됩니다 S8 삼성의 무궁한 발전 기원!

  6. 이우원 댓글:

    노트7때문인가!!
    노트3배터리를~^^
    살수가없네짜증나죽겠씀??

  7. 노트4유저 댓글:

    현재 노트4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노트5는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고 배터리 일체형이라 구매를 포기햇고
    노트7은 배터리땜에 단종되어
    이제 노트8의 출시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노트8에 제안하고 싶은 것은
    요즘 배터리 일체형이 대세이지만 굳이 일체형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분리형도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있기에
    분리형 일체형 2가지 모델로 출시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만일에 있을 배터리 결함도 배터리만 교체하면
    즉시 해결되니 이번에 꼭 2가지 모델로 춣시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내장메모리 RAM 최대한 사양늘려 주시고 외장 메모리 슬롯 꼭 두시기 바랍니다

    1. ㅇㅇㅇ 댓글:

      삼성이 일체형을 포기할것 같진 않습니다
      일체형을 포기하면 두께가 두꺼워 지는데다
      방수방진에 문제가 많이 생기거든요

    2. 니얼굴정유라 댓글:

      분리형으로 하면 100% 그 제품에 방수방진 빠집니다

  8. s4사용자 댓글:

    s4 lte-a 사용중인데 이번에 s8로 바꿀예정입니다!! 좋은제품으로 보답해주세요!!

  9. 노트7 댓글:

    그래서 어쩌라고 15% 풀꺼야?

  10. 삼성빠 댓글:

    역시 한번 겪어보면 더 좋게 발전이 되는모습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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