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취향 존중’ 무선 이어폰 시대, 갤럭시 버즈 라이브 vs 갤럭시 버즈+

2020/11/11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이제는 대세가 된 무선 이어폰을 선택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다. 디자인, 배터리 성능이나 무게부터 스피커와 마이크까지. 각자의 사용 패턴이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부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곤 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의 ‘무선 이어폰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그간 독창적인 시도를 이어왔다. 착용 유형은 물론, 컬러부터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에 변주를 꾀하며 사용자들의 듣는 기준을 끌어 올려 왔다. 삼성전자 무선 이어폰 최초로 오픈형 디자인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도 바로 그 연장선. 갤럭시 버즈+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비교 인포그래픽을 통해 각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갤럭시 버즈+ 압도적인 사운드와 모입감 갤럭시 버즈 라이브 편안한 착용감과 유니크한 디자인 착용 유형 갤럭시 버즈+ 커널형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오픈형 유용한 기능(주변 소리 듣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안드로이드 OS의 경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갤럭시 웨어러블 앱을 통해, iOS는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음.) 갤럭시 버즈 + 주변 소리 듣기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디자인 갤럭시 버즈 + 이어버드 가로 19.2mm 세로 17.5mm 전체 가로 22.5mm 무게 6.3g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이어버드 가로 14.9mm 세로 27.3mm 전체 가로 16.5mm 무게 5.6g 케이스 갤럭시 버즈 + 위에서 본 가로 70mm 위에서 본세로 38.8mm 눕혀서 본 세로 26.5mm 무게 39.6g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위에서 본 가로 50.2mm 위에서 본 세로 50mm 눕혀서 본 세로 27.8mm 무게 42.2g 컬러(컬러는 국가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갤럭시 버즈 + 블루 화이트 블랙 갤럭시 버즈 라이브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화이트 미스틱 블랙 성능 갤럭시 버즈 + 이어버즈 85mAh(typical) zpdltm 270mAhn(typical)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이어버즈 60mAhn(typical) 케이스 472mAhn(typical) 급속 충전(충전 시간은 충전을 시작하는 시점이 이어버드의 배터리가 30% 미만일 때를 기준으로 함.) 갤럭시 버즈 + 3분 급속 충전 60분 재생 가능 / 갤럭시 버즈 라이브 5분 급속 충전 60분 재생 가능 재생시간(완충 시 기준이며, 충전 케이스를 통해 여러 번 충전이 가능함. 또한 재생 시간은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또한 실제 배터리 수명 및 충전 시간은 사용 조건, 충전 회수 및 여러 기타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갤럭시 버즈 + 이어버즈 11시간 + 케이스 11시간 총 22시간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이어버즈 6시간 + 케이스 15시간 총 21시간 센서 갤럭시 버즈 + 총 5개의 센서 가속도 센서, 근접 센서, 홀 센서, 터치 센서, 그립 센서 / 갤럭시 버즈 라이브 총 7개의 센서 가속도 센서, 근접 센서, 홀 센서, 터치 센서, 그립 센서, 자이로 센서, 보이스 픽업 유닛 스피커·마이크 갤럭시 버즈 + 2way 스피커 우퍼로 풍부한 저음, 트위터로 선명한 고음 외부 마이크 2개 내부 마이크 1개 / 갤럭시 버즈 라이브 12mm 스피커 모든 음역대에서 더 깊고 풍성하게 사운드를 전달 외부 마이크 2개 내부 마이크 1개 가속도 센서(보이스 픽업 유닛) SAMSUNG *제공된 설명은 실제 제품에 대한 설명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 사진 및 특장점 등에는 광고적 표현이 포함되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제품 스펙은 제품 개량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 특성, 설명, GUI와 다른 정보들은 혜택, 디자인, 가격 구성품, 성능 가능 수량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단, 이에 국한되지 않음) 별도의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품뉴스 > 모바일

제품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