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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품격을 더하다, 갤럭시 UX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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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UX는 사용자의 간단한 동작과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잘’ 할 수 있게 돕는다. 영상을 보거나 멀티태스킹을 할 때도 모두 스마트폰 UX를 통한다. 터치 기반의 제어부터 음성명령까지, 갤럭시 스마트폰의 UX는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새롭게 개척해 왔다. 새롭게 선보인 삼성전자의 One UI는 유연하면서, 사용자 니즈를 보다 더 충족시키는 모바일 사용 경험을 선사한다.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갤럭시 UX의 진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자.

갤럭시 UX의 진화 / 갤럭시 UX의 기초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만들기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손목시계형 폰, 스크린 회전 폰 등 실험적인 하드웨어와 다양한 기능의 휴대전화를 선보이며 모바일의 가능성을 지속 확장해온 것. 이런 디자인의 새로운 시도들이 오늘날 스마트폰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 2010 갤럭시의 시작 /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의 첫 주자 갤럭시 S. 퀵패널을 통해 간편한 앱별 이동이 가능했다. / 2011 라이브 패널 / 갤럭시 S2의 라이브 패널은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홈 화면에서 보여줘 사용자가 앱을 실행시키지 않고도 중요 컨텐츠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 2012 보고, 듣고, 반응하는 UX / 갤럭시 S3에서는 보다 유기적이고 자연스러운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했다. S보이스를 통해 음성으로 문자 전송, 미디어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다. 스마트 스테이는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눈을 인식해 화면을 바라보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된다. / 2013 위, 아래 시선 따라 움직이기 / 갤럭시 S4에는 사용자의 눈이 화면을 응시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화면을 내려주며 더 많은 컨텐츠를 보여주는 스마트 스크롤, 화면에서 눈을 떼면 동영상 재생을 멈추는 스마트 일지정지 기능이 추가됐다. / 2014 새로운 디자인 갤럭시 S5는 간결한 기하학 모양의 UX 디자인을 도입했다. 새로운 UX는 인터랙티브 요소를 포함하여 보다 직관적인 사용경험을 제공했다. / 2015 엣지를 더하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화면의 가장자리인 엣지 부분에 자주 사용하는 앱, 연락처 빠른 도구 등 바로가기 기능을 제공해 편의성을 더했다. 2016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갤럭시 S7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에서 시계, 알림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저전력의 올웨이즈 온 디즈플레이를 도입했다.  2017 빅스비와 삼성 덱스 갤럭시 S8과 함께 빅스비와 삼성덱스가 첫 등장했다. 빅스비는 갤럭시에 탑재된 인텔리전트 인터페이스이며, 삼성 덱스는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의 연결을 통해 PC 사용 경험을 제공했다. 2018 인텔리전트 카메라 갤럭시 S9은 AR이모지를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사용자를 닮은 맞춤형 이모지를 통해 더 재미있는 소통을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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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글:

    굿 플렉시블~!!!

  2. 삼성♥ 댓글:

    갤럭시 dkvdmfh gmdgofk~
    진짜 삼성이 자체 os만 개발했음 더 최적화도 잘되고 좋을텐데…….

    1. 정예석 댓글:

      이미 자체적으로 os만들었음 타이젠

      1. .. 댓글:

        2018년 9월 26일 삼성전자는 타이젠폰 개발을 중단했다. 삼성 관계자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타이젠폰은 없다. 타이젠폰을 완전히 중단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개발과 검수 기간 등을 감안하면 당분간 타이젠폰을 출시할 일은 없다는 뜻”이라고 했다

  3. 박주안 댓글:

    플렉서블 폰 기대됩니다

  4. 노은진 댓글:

    갤럭시 최고

  5. 가망이 댓글:

    앞으로의 새로운 갤럭시도 계속 기대되네요~

  6. 삼성사랑 댓글:

    ~!♡

  7. 삼성사람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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