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부터 결제, 광고, 드라이브스루까지…삼성 디지털 사이니지로 구축한 미래형 매장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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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우리 일상에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대면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요식 업계와 리테일 업계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최첨단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전달해야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게 된 것.

삼성전자는 ‘삼성 VX(Virtual Experience) 2021’ 이벤트에서 미래형 매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퀵서비스 레스토랑(QSR, Quick Service Restaurant)과 중소사업자(SMB, Small and Medium Business)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360도 그래픽을 통해 선보인다.

퀵서비스 레스토랑과 중소사업자를 위한 삼성전자 디지털 사이니지 라인업은 8월 31일부터 가상 쇼케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과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구매 경험 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12년 연속 글로벌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미래형 매장의 필수 아이템을 여기서 만나보자.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퀵서비스 레스토랑 드라이브스루, 매장 내부 주문 결제 디스플레이, 매장 내부의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매장 뒤편 테라스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퀵서비스 레스토랑 드라이브스루, 매장 내부 주문 결제 디스플레이, 매장 내부의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매장 뒤편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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