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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즐거워진다!” 하남 스타필드를 들썩거린 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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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 체험 행사장 모습

지난 16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하남 스타필드에 <스타워즈>의 캐릭터인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가 등장했다. 영화 속 캐릭터들이 쇼핑몰에 등장한 이유는 바로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개봉 첫 주말에 맞춰 ‘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 체험 행사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존이 마련된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다스베이더, 스톰트루퍼를 쏙 빼 닮은 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

이날 행사에는 <스타워즈> 인기 캐릭터인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의 모습을 한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 10대가 칼군무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와 스타워즈 제작사 루카스필름의 협업으로 탄생한 로봇청소기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은 특수 제작한 외관과 스타워즈만의 색감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았다.

군무 공연을 보이고 있는 파워봇

디자인적인 볼거리 이외에도 △강력한 흡입력으로 먼지를 빨아들이는 ‘사이클론 포스’, △닿기 힘든 벽과 가장자리까지 깨끗한 청소가 가능한 ‘엣지 클린 마스터’ △사용자 집 구조를 자동으로 파악해 가장 빠른 청소 방법을 찾아 청소하는 ‘내비게이션 카메라’ △1cm 정도의 얇은 두께를 가진 장애물까지 인식하는 ‘풀뷰 센서 2.0’ 등을 탑재하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의 음성과 함께 즐기는 다트 게임!

두 제품의 강력한 흡입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험존과 영화 속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즉석 룰렛다트과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등이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단연 인기가 좋았던 것은 바로 ‘즉석 룰렛다트’.

▲ 체험 행사의 참가자들이 다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 체험 행사의 참가자들이 다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의 또 다른 특징은 각 기능을 작동할 때 마다 영화 속 명대사와 영화 음악이 흘러나와 청소의 재미를 더해준다는 것. '즉석 룰렛다트'는 룰렛에 쓰여있는 파워봇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에 반영된 음성 8가지 중 하나를 외친 후 다트를 던져 해당 기능이 적힌 부분을 맞추면 되는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즐거움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왼쪽부터) 다스베이더를 보자마자 환호를 보냈던 심진영(10), 심진보(13) 형제

▲(왼쪽부터) 다스베이더를 보자마자 환호를 보냈던 심진영(10), 심진보(13) 형제

직접 마스크를 쓰고 ‘룰렛다트’ 이벤트에 참여한 형제를 만났다. 현장에서 다스베이더를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른 형제는 실제로 스타워즈 팬이다. 동생은 “형이랑 저, 둘 다 스타워즈를 좋아해서 시리즈별로 다 봤어요.”라고 말하며 연신 즐거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어린 형제에게 영화 속 캐릭터를 닮은 로봇청소기는 마냥 신기한 제품. 형 심진보 학생은 “파워봇의 먼지를 빨아들이는 부분이 영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의 입과 비슷해서 신기하다. 파워봇이 있다면 매일 신나게 청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흡입력 체험으로 로봇 청소기에 대한 편견 해소

▲(왼쪽부터)정은모(34)씨와 유아영(7)양, 이지현(39)씨와 서현준(7)이 파워봇의 흡입력을 직접 경험해보고 있다

▲(왼쪽부터)정은모(34)씨와 유아영(7)양, 이지현(39)씨와 서현준(7)이 파워봇의 흡입력을 직접 경험해보고 있다

행사장 한쪽에는 파워봇의 흡입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평소 로봇청소기를 이용하고 있다는 이지현 씨는 “기존에 쓰던 로봇청소기는 흡입력이 약해 다시 청소를 하는 일이 잦아 불편했다”며 “순식간에 깔끔하게 빨아들이는 파워건의 흡입력이면 다시 청소를 하는 번거로움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파워봇은 나무, 카펫, 장판 등 바닥의 소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강력한 흡입력으로 맞춤 청소가 가능하다. 한편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는 정은모 씨는 “로봇청소기는 사람이 직접 청소하는 것보다 덜 깔끔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다.”며 “오늘 파워봇 시연을 보니 180도 생각이 바뀌었다. 당장 구매하고 싶어질 정도”라고 전하기도 했다.

스마트한 기능으로 젊은 층에게도 최적화!

▲ 다스베이더와 함께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진우(25), 김보람(25)씨 커플

▲ 다스베이더와 함께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진우(25), 김보람(25)씨 커플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경우, 스마트한 기능이 탑재돼있다면 그 편리함은 배가 된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제어 가능한 제품이라면 젊은 층에 인기가 높다. 체험존을 찾기 전, 영화를 보고 왔다는 윤진우 씨와 김보람 씨 커플. 현재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고 있는 이들에게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을 체험한 후 소감을 물었다. 윤진우씨는 “가장 놀라웠던 건 슬림한 디자인과 소음이 없다는 것.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청소는 쉬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 중 ‘다스베이더’ 모델은 ‘삼성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작동시킬 수 있어 집안이 아닌 외부에서도 제품의 상태를 확인, 제어할 수 있다.

레이저 건 닮은 ‘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도 체험 가능

▲ 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을 체험해보고 있는 가족. (사진 왼쪽부터)  진정익(38)씨, 전서연(10)양, 홍윤기(38) 씨

▲ 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을 체험해보고 있는 가족. (사진 왼쪽부터) 진정익(38)씨, 전서연(10)양, 홍윤기(38) 씨

행사장 체험존에서는 스타워즈 에디션으로 출시된 ‘파워봇’뿐만 아니라 ‘파워건’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특히, 파워건은 ‘키덜트(Kidult) 족’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스타워즈를 무척 좋아한다는 전정익, 홍윤기 부부는 ‘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을 체험해보고 “그립감이 좋아 놀랐다.”며 “흡입구가 자유자재로 이동이 되어, 기존에 쓰던 청소기보다 효율적”이라 말했다. 딸 진서연 양과 함께 파워건을 사용해보며 “흡입력도 인상적이고 아내와 같이 어렸을 때부터 스타워즈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소장 욕구가 생긴다.”고 전하기도 했다.

삼성 무선청소기 ‘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은 영화 캐릭터 '스톰트루퍼'가 사용하는 레이저 건의 느낌을 살려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며, △150W(와트)의 강력한 흡입력 △인체공학 설계로 최대 50도까지 꺾여 손목이나 허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플렉스 핸들’ △양방향으로 분당 5,000번 회전하는 ‘듀얼 액션 브러시’ 등이 탑재돼 뛰어난 청소 효율을 자랑한다.

‘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 체험 행사장 모습

이날 체험 행사에는 파워봇·파워건 스타워즈 에디션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많은 사람들이 청소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의 강력한 성능과 스마트함에 재미요소까지 더한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처럼 많은 사람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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