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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즐기는 피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삼성전자 쿨 플레이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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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폭우 속 출근길이 지나고 나니, 기다렸다는 듯이 시작된 폭염 속 출근길.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의 하규창씨는 아침 알람 소리보다 먼저 울린 폭염주의보 스마트폰 알림에 놀라 잠에서 깼다. 이쯤 되면 우리나라가 아열대성 기후로 변하고 있다는 주장도 꽤 설득력 있는 것 아닐까? '혹시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남미처럼 시에스타(siesta)를 가지게 되는 걸까?' 라고 상상을 해보니 마음이 조금은 시원해지는 것 같다. '그 날이 오기 전까지, 그럼 우리 회사에서 가장 시원한 곳은 어디일까?' 다음은 그가 찾아낸 삼성전자 내 다섯 곳의 '쿨 플레이스(Cool Plac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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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효섭 댓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전 경험상 반입구(온도)하고 풍도(바람)가 제일인듯 합니다~

  2. 이원근 댓글:

    몸만 나오신 김홍진님 파이팅!

  3. 김동균 댓글:

    갓규창님 재밌게 잘봤어요

  4. 김미희 댓글:

    재미있게 봤어요~ 2탄 기대합니다!!

  5. 장은진 댓글: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디지털프라자1층은 시원한것같아요ㅋㅋ

  6. 하태현 댓글:

    쿨플레이스 보는것 처럼 참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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