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지구 ①] 폐휴대폰의 재탄생…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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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

뉴스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활동을 시리즈 기사로 살펴봤다. 그 첫 번째로 폐휴대폰의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노력을 알아본다.

하나뿐인 지구 안 쓰는 휴대폰의 재탄생 1.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2015년부터 시행 중 5년간 수거된 폐휴대폰 누적 38,000대(2019년 5월 기준) 2019년 11,000대 수거, 2015년 대비 참여율 160% ↑ 2021년 13개사, 국내외 39개 사업장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 2021년 미국·러시아에서는 소비자 참여 캠페인으로 진행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기, 삼성물산,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삼성SDS,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로지텍,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안전환경연구소 폐휴대폰 수거 > 파쇄·재련 > 금·은·동 자원 회수 > 매각 수익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 지원 2) 중고 스마트폰은 IoT 기기로 재탄생 2017년 첫 시행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중고 갤럭시 기기를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활용하는 프로그램 스마트 홈 기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갤럭시 업사이클 앱 적용 03 내장된 센서 작동 04 소리 또는 빛 감지 05 사용자 알림 06 감지 소리 다시 듣기, 자동으로 조명 켜기 재활용(Recycling)에 업그레이드를 더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소리 센서 / 아기 울음, 반려동물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인공지능(AI)이 높은 정확도로 판별 조도 센서 / 주위가 어두워지면 SmartThings와 연견된 조명이나 TV를 자동을 ON / OFF 간이 디지털 검안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아이라이크 결합 03 카메라로 안저 촬영 04 인공지능 알고리즘 작동 05 안질환 여부 1차 진단 실명 유발하는 각종 안저 질환 진단 /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가 의료 기기 대체 가능 / 베트남·인도·모로코·파푸아뉴기니 4개국 지원 중 / 케이스에 재활용 소재 35% 적용 *전문 의료진에 의한 진단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 가능 3) 폐플라스틱을 전자기기 액세서리로 활용 폐플라스틱에서 만든 폴리에스테르 실로 외부 제작(폐플라스틱 매립양 감소 효과) +내부에 재활용 플라스틱 함량 최소 20% 이상 (플라스틱 생성 시 발생하는 CO2양 감소 효과, 원유 자원 절약 효과) =kvadrat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와 협업 *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커버 내부는 UL 인증 재활용 플라스틱을 최소 20% 이상 사용해 제작된다.


[1]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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