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갤럭시 노트10 손글씨로 마음 전해보세요’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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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글씨로 꾹꾹 눌러 쓴 메시지를 받을 때면 요즘 시대 흔치 않은 정성에 감동하곤 한다. 각각의 한글 서체에서 전해지는 독특한 정서와 특징을 확인하는 즐거움도 크다. 9일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노트10+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순우리말 다섯 가지를 직접 쓰고 꾸며봤다. S펜의 정교한 인식 기술, 다양한 색상과 기능을 활용해 한글의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더욱 멋스럽게 살려낸 손글씨로 가을날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검은 배경에 수놓은 글, ‘꺼진 화면 메모’

검정색 배경에 쓴 ‘사랑옵다’가 불꽃놀이를 연상케 한다.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는 꺼진 화면에서도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메모를 할 수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화면 가까이서 S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기록’이 가능한 것. 메모한 뒤에는 AOD(Always On Display)에 고정시켜 수시로 확인하거나, 삼성 노트 앱에 저장할 수 있다. 꺼진 화면에 글씨를 쓰면 배경은 검정색으로 지정되며, 펜의 색상과 굵기도 자유자재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다양한 필기구’부터 획마다 ‘색상 변경’까지

알록달록 색동 옷을 입은 ‘또바기’처럼 S펜은 평범한 글씨를 다채롭게 변신시켜준다. 삼성 노트에서는 S펜을 만년필·연필·형광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질감의 필기구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 선택’ 버튼을 눌러 색상 팔레트에서 취향에 맞는 색을 찾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글씨를 쓴 뒤 ‘A’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활성화되는 ‘스타일 변경’ 기능으로 획 하나하나를 원하는 색과 두께로 바꿔볼 수 있다.

또바기

‘탭’ 한 번이면 손글씨가 디지털 텍스트로 변신

삼성 노트에서는 손글씨와 디지털 텍스트도 ‘너나들이’하는 사이다. 글씨를 드래그한 뒤 누르는 동작만으로 디지털 텍스트로 바꿀 수 있기 때문. 변환된 디지털 텍스트는 바로 편집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 파일, PDF, 이미지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수십만 개 문장의 손글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으며, 62개 언어를 지원해 다른 나라 글자도 쉽게 텍스트로 바꿀 수 있다.

너나들이

손편지에 감성 더해주는 ‘라이브 메시지’

때론 열 줄의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큰 감동을 줄 때가 있다.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있다면 S펜을 활용해 ‘손편지 엽서’를 만들어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갤럭시 노트10과 10+는 S펜으로 그린 손글씨와 그림에 다양한 효과를 더해주는 ‘라이브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S펜을 뽑으면 나오는 에어 커맨드에서 ‘라이브 메시지’를 선택하면 끝. 갤러리에 있는 사진과 영상은 물론, 실시간으로 촬영한 사진을 배경으로 ‘스파클’, ‘네온’ 등 다양한 효과의 글씨를 써볼 수 있다. 완성한 라이브 메시지는 GIF나 MP4 파일 형태로 전송할 수 있다.

사랑 관련 순 우리말

영상에도 개성 넘치는 메시지, ‘AR 두들’

유난히 높은 가을 하늘에서 특별한 구름을 포착했다면 AR 두들(AR Doodle)을 실행해 볼 것. AR 두들은 녹화 중인 피사체나 공간에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이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이동하거나 공간에 남아있는 기능이다. ‘얼굴’ 모드로는 셀피와 함께 특별한 문구를 새겨 넣을 수 있고, ‘공간’ 모드를 이용해 공간을 자유자재로 디자인해 볼 수 있다. 영상에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손글씨로 더욱 느낌 있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굄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갤럭시 노트10을 활용해 감성 넘치는 손글씨를 완성했다면 가족들에게도 더욱 멋지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갤러리 앱을 사용하면 집에 있는 패밀리허브와 TV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보낸 따뜻한 손글씨 이미지를 손쉽게 볼 수 있다. 아끼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S펜으로 특별한 메시지를 손글씨로 적어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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