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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린 green 그림_제2화 ‘약속할게, 표범장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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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길이 6㎝에서 10㎝. 황갈색 등에 표범 무늬를 지닌 파충류. 독특한 이름 덕에 한 번 접하면 좀처럼 잊히지 않는 표범장지뱀입니다. ‘함께 그린 그린(green) 그림’ 1편의 주인공이었던 재두루미와 마찬가지로 멸종위기 2급 야생 동물이죠. 서식 장소가 다양하지 않고 연중 활동 기간도 6개월 남짓에 불과해 환경 변화에 특히 취약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표범장지뱀의 보금자리는 해안사구(海岸沙丘), 즉 바닷가 근처 모래 언덕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 공간은 잦은 개발로 훼손되고 휴가철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 더미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표범장지뱀을 비롯, 다양한 생명의 삶도 그에 비례해 위협 받는 실정이죠.

삼성전자는 올해로 10년째 해안사구 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충청 지역 관계사와 함께 환경부 지정 생태계 보전 지역 중 하나인 소황사구(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보호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올해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 생물다양성 항목 중 소재를 찾아 제작하고 있는 환경 웹툰 ‘함께 그린 그린(green) 그림’, 그 두 번째 소재는 표범장지뱀과 소황사구입니다.

 

<함께 그린 Green 그림> 1편의 주인공, 재두루미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등장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플러스친구와 친구 맺고 귀여운 재두루미를 무료로 만나보세요 [다운로드 받기]
 ※ 카카오톡이 설치된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시면 이모티콘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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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영승계삼송 댓글:

    아하 국민들 노후자금 불법유용해서 대주주 경영승계 했다는 그 삼송 이군요. 세계에 유래가 없는 기업이라도 국민들 등골 빼먹는 다는….

  2. Jiny 댓글:

    삼성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네

  3. 태안반도 댓글:

    삼성이 이러니깐 당황스럽다

  4. 왜 뉴스룸 댓글:

    뉴스룸???

  5. 히맨 댓글:

    국민을 무뇌충으로 아는지…태안 먼저 책임져라

  6. 태안 사랑 댓글:

    ㅋㅋㅋ 어이없네

  7. 이름 댓글:

    해안사구 보호운동?
    태안 기름 유출사건은 제대로 해결했니?

  8. 잠지도마뱀 힘내 댓글:

    cl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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