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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톤 인테리어 ‘인기’…화이트 컬러 입은 가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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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무풍에어컨과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최근 인테리어 인기 컬러로 ‘화이트’ 계열이 뜨고 있다. 국내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기업에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이용자들의 검색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화이트’가 1위를 차지했고, 세계적인 건축 잡지 〈아키텍처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도 올해 주방 디자인 트렌드 중 하나로 ‘화이트’ 컬러를 꼽았다.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화이트 컬러는 하얀 도화지처럼 다양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훌륭한 재료다. 대표적인 팽창색[1] 계열이기에 공간을 탁 트여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북유럽 스타일을 모티브로 한 화이트 계열의 인테리어는 당분간 꾸준히 각광받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가전제품도 더욱 화사해진 화이트 컬러를 입고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깨끗하고 우아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화이트 인테리어, 그 ‘한 끗 차이’를 완성하는 화이트 가전제품 세 가지를 살펴보자.

화이트톤 거실에 스며드는 심플한 디자인, ‘무풍에어컨 슬림’

무풍에어컨과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최근 출시한 ‘무풍에어컨 슬림’은 무풍 냉방 기술을 갖추면서도 더 슬림해진 외형으로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에 시원한 메탈 소재와 원통형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합쳐져 시각적으로 쾌적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

무풍에어컨과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무풍에어컨 슬림’은 강력한 냉방 성능을 가진 ‘3중 바람 날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인데, 성능은 물론 바람이 나가는 토출구를 섬세하게 가공해 심미적으로도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LED 패널과 버튼을 상단에 심플하게 구성한 ‘히든 디스플레이’로 군더더기를 없앴다. 이에 더해 무풍 냉방과 무풍 제습 기능을 쓰면 전기료까지 대폭 절감할 수 있어 더욱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밝은 톤 인테리어에 맞춰 공기까지 맑게, ‘삼성 큐브’

삼성 큐브와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사계절 기승을 부리며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탓에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은 공기청정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신제품 ‘삼성 큐브’도 화이트 컬러를 적용했다. 모듈형(청정면적 47㎡/94㎡)과 스탠드형(90㎡)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이트 바디에 골드 전면 패널이 더해진 프리미엄 컬러가 모던한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삼성 큐브와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삼성 큐브’는 사계절 우리 생활 공간에 함께하는 만큼 활용성을 높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분리와 결합이 가능하여 낮에는 거실, 밤에는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정갈하고 부드러운 라인의 육면체 디자인과 은은한 메탈 디스플레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공간의 주인공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가전제품이다.

세련된 갤러리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더 프레임’ 화이트

삼성전자 더 프레임과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거실의 주인공 TV도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힘을 보탰다. ‘아트 모드’를 통해 꺼져 있는 TV 화면에 세계 유명 작가의 작품을 띄워놓을 수 있는 ‘더 프레임’은 총 4가지 색의 프레임에 화이트 라인을 갖춰 거실과 인테리어 컬러를 맞췄다. 차콜 블랙, 월넛, 베이지 등 다른 컬러로도 교체 가능해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기도 좋다.

삼성전자 더 프레임과 함께한 화이트 인테리어

특히 ‘더 프레임’은 벽면에 밀착해 액자처럼 걸 수 있는 것은 물론 스탠드로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다. 거실장에 올려놓을 수 있는 ‘베이직 스탠드’나 이젤을 닮은 ‘스튜디오 스탠드’를 사용하면 TV는 거실을 갤러리나 스튜디오로 바꾸는 훌륭한 인테리어 오브제로 변신한다. 특히 TV를 설치할 때 미관을 해치는 여러 개의 연결선 대신 투명한 선으로 정리하는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으로 더욱 깔끔하고 아름다운 화이트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삼성닷컴에서는 컬러 별로 제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화이트 컬러의 가전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1] 색에 따라 겉보기의 크기가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색. 난색 계열이나 명도가 높은 색이 이에 해당되며, 인테리어에서는 벽이나 천장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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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이지 댓글:

    인테리어 기사 재밌네요.

  2. 좋은아침 보고싶고사랑해요 일하는중 6ㅊ6 아 댓글:

    ㅊ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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