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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2026/08/28

삼성전자가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플레이삼성(#PlaySamsung)’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제품별 특성과 게이밍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의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며, PC∙콘솔∙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였다.

글로벌 관람객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글로벌 관람객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 포토존에서 한 관람객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통해 마치 T1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함께 사진 찍는 듯한 체험을 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 포토존에서 한 관람객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통해 마치 T1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함께 사진 찍는 듯한 체험을 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전자 부스의 붉은사막 존에 설치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앞에서 한 관람객이 '붉은사막' 게임 캐릭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전자 부스의 붉은사막 존에 설치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앞에서 한 관람객이 ‘붉은사막’ 게임 캐릭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 전시된 고성능 SSD '9100 PRO'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 전시된 고성능 SSD ‘9100 PRO’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갤럭시 존'에서 한 관람객이 포터블 SSD 'P9'과 '갤럭시 S26 울트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갤럭시 존’에서 한 관람객이 포터블 SSD ‘P9’과 ‘갤럭시 S26 울트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갤럭시 존'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갤럭시 존’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게이밍 허브 존'에서 방문객들이 '삼성 모바일 게이밍 허브'와 연결된 '갤럭시 S26 울트라'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게이밍 허브 존’에서 방문객들이 ‘삼성 모바일 게이밍 허브’와 연결된 ‘갤럭시 S26 울트라’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JBL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헤드셋 'JBL 퀀텀 950' 착용하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JBL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헤드셋 ‘JBL 퀀텀 950’ 착용하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OLED TV로 체험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OLED TV로 체험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존'에서 관람객이 안내를 받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존’에서 관람객이 안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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