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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CGV로 고객 만나러 갑니다

2010/11/30

멀티플렉스 극장 CGV 의 ’갤럭시 탭 체험 존에서 ’갤럭시 탭(SHW-M180S)'으로 영화감상을 하는 남녀 홍보모델의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 탭(SHW-M180S)’이 백화점, 코엑스몰에 이어 이번에는 영화관에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대표 멀티플렉스 극장 CGV 강남, 명동, 용산, 송파, 영등포, 왕십리, 죽전에서 내년 1월 초까지 갤럭시 탭 체험존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탭은 디빅스 등 파일을 별도 변환 없이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해 생동감 있는 영화 감상이 가능하며, 대용량 영화 파일을 저장해 다닐 수 있는 등 멀티미디어 기기로서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갤럭시 탭 체험 존'을 이용중인 관람객들의 모습과 갤럭시 탭을 통해 영화예매 어플 ’CGV’를 실행해보이는 홍보모델들의 모습

또한 갤럭시 탭을 통해 영화예매 어플 ’CGV’, 영화 예고편과 평점 확인 어플 ’버즈니 영화가이드’, 영화 감상 스트리밍 어플 ’아이슛(iShoot)’ 등 영화 감상에 유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해 영화 매니아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갤럭시 탭의 멀티 미디어 기기로서의 특장점들은 이번 ’CGV 갤럭시 탭 체험존’을 통해 모두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게임 이벤트도 진행돼 체험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탭 CGV 체험존은 갤럭시탭에서 강조하는 5가지 카테고리 이리딩(e-Reading), 이러닝(e-Learning), 멀티미디어(Multimedia), 유틸리티(Utility), 스마트워크(Smart work)) 중 Multimedia 기기로서의 갤럭시 탭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 갤럭시 탭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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