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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갤럭시 S26 울트라’로 칠레의 숨겨진 명소를 포착하다

칠레, 2026/03/06

칠레 아타카마 사막.

삼성전자가 디지털 지도에 표시되지 않는 칠레의 외딴 지역과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는 ‘칠레 지도 확장 프로젝트(Chile Expanding the Map)’를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이 칠레 곳곳을 직접 탐험해 ‘갤럭시 S26 울트라’의 고성능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온라인에서 보기 어려웠던 지역의 풍경을 가상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한 칠레 풍경.

첫 장소는 칠레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San Pedro de Ataacma)’로, 참가자들은 사막에서 다양한 사진·영상 촬영 기법을 활용해 풍경을 기록했다. 특히 관광객들이 쉽게 지나치는 장소나 구도를 새롭게 포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칠레 아타카마 사막 모습.

‘갤럭시 S26 울트라’는 향상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기능과 강력한 카메라 성능으로 디테일한 야간 풍경은 물론 광활한 자연 경관까지 선명하게 촬영하며 아타카마 사막 특유의 질감과 색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촬영 결과물은 구글 스트리트 뷰에 공유돼 칠레 지형을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칠레 지도 확장 프로젝트’는 앞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어 디지털 플랫폼에 아직 기록되지 않은 풍경을 차례로 담아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칠레의 숨겨진 풍경을 조명하며, 사람들이 칠레를 바라보고 탐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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