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수놓은 사연은?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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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닷새간 과학과 교육으로 유명한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교(이하 ‘엠게우’)와 ‘러시아 공연 예술의 심장’으로 불리는 볼쇼이극장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이 기간 중 ‘모스크바국제빛축제(Moscow International Festival Circle of Light)’가 개최된 덕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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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된 모스크바국제빛축제는 현지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모스크바 최대 문화 행사인데요.

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올해 축제는 엠게우와 볼쇼이 극장(러시아국립아카데미 대극장)을 비롯, △베데엔하(옛 러시아 경제업적박람회장) △모스크바 그레브노이운하(모스크바운하 내 수상 스포츠 시설) △이즈베스티아신문사(옛 소련 기관지) 등 총 다섯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특히 이번 행사에선 러시아가 ‘2018 피파 월드컵(FIFA Worldcup)’ 개최국이 된 걸 기념, 세 개 마스코트 후보를 선보이고 피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자리도 마련돼 더욱 뜻깊었는데요.

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축제의 중심 장소인 엠게우 전면에 갤럭시 S7 엣지의 모습을 영상으로 띄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에선 갤럭시 S7 엣지의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방수∙방진’과 ’지문인식’, 오는 11월 러시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 페이’ 기능까지 다양하게 소개됐는데요. 입체감 풍부한 스탈린 양식의 엠게우 건물 구조와 어우러지며 웅장한 음악과 함께 건물 전면 스크린에 장엄하게 펼쳐졌습니다. 특히 기어 VR 착용 시 느끼는 입체감을 엠게우 캠퍼스 외벽에 부여, 건물 전체가 살아있는 듯 움직이는 효과를 구현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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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전 세계 어디서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사를 생중계하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별도로 제작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기어 VR을 통해 현장을 360도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 전역에 포진해 있는 브랜드숍과 갤럭시 스튜디오를 방문한 소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지 않고도 축제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었죠. 러시아의 한 언론사는 이번 생중계를 가리켜 ‘삼성이 준 선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날씨가 제법 쌀쌀했지만 행사장은 수많은 인파로 붐볐는데요. 삼성전자 제품으로 사진을 찍던 모스크바 시민 크세니아씨는 “문화 유산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삼성전자의 활약을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갤럭시 S7 엣지, 모스크바국립대학

올해 모스크바국제빛축제엔 러시아를 비롯, 독일∙루마니아∙멕시코∙브라질∙스페인∙영국∙우크라이나∙이탈리아∙중국∙크로아티아∙폴란드∙프랑스 등 총 31개국에서 156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는데요. 참여 국가 수가 지난해보다 14개 더 늘어 행사의 인기를 짐작하게 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 이벤트, 삼성전자의 동참으로 더욱 색다른 축제가 됐는데요. 현장의 생생한 모습, 아래 슬라이드에서 좀 더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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