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LCD 카메라 신제품 ‘블루 미러 2 PL150’ 출시

20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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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 미러 ST550 제품 전면, 후면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전면 LCD를 통해 ’보면서 찍는다’는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 ’삼성 블루 미러(VLUU Mirror) ST550’의 아성을 이을 신제품 ’블루 미러 2 PL150’를 출시했다.

신제품 ’블루 미러 2 PL150’은 지난 해 ’거울처럼 보면서 셀카를 찍다’라는 광고 카피와 광고 모델 한효주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블루 미러 ST550’에 적용된 ’듀얼 LCD’를 탑재하고 각종 기능이 대폭 강화된 제품이다.

PL150은 동영상 촬영이 눈에 띈다. 전면 LCD를 동영상 모드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셀프샷이나 단체 동영상을 거울처럼 보면서 촬영할 수 있고, 특히 자동으로 장면을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가 동영상에도 적용되어 더욱 좋은 화질의 영상을 편리하게 찍을 수 있다.

전면 LCD에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재생해 어린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은 ’칠드런 모드’는 3가지 소리를 선택하여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3인치 대형 와이드 LCD가 탑재된 후면과 전면 LCD에서 애니메이션을 재생되는 모습

전면 LCD에 카운트 다운이 표시된 후 연속으로 3번 촬영이 되는 ’점프샷’이나, 얼굴인식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커플샷’ 등의 흥미로운 기능도 추가되어 친구들과 더욱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삼성 TV를 통해 주목받았던 크리스탈 로즈 디자인 공법이 PL150에도 도입됐다. 블랙 하이그로시 바디의 미려한 외관에 지난 해 프랑스에서 ’최고 디자인상’을 받기도 한 캠코더 C10에 적용된 투톤의 색상 디자인이 가미돼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인체공학적인 특성을 고려해 셔터 버튼을 7도 기울어지게 설계하여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였고, 상단의 전원 버튼 옆에는 전면 LCD 켜기나 칠드런 모드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디자인됐다.

기본 사양도 1,240만 고화소에 광학식 5배줌, 3인치 대형 와이드 LCD 스크린과 메뉴 버튼을 탑재해, 기존 모델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췄다. 

전면 LCD가 탑재된 레드 컬러와 블루 컬러의 삼성 블루 미러 ST550 제품 전면 컷

삼성디지털이미징 마케팅팀 박성수 상무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만한 카메라 앞면의 작은 LCD는 ’뉴욕타임스’와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2009년 주목할 만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되며 카메라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었다"라며, "앞으로 삼성카메라만의 아이덴티티인 듀얼 LCD를 기본으로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 미러 2 PL150’은 레드, 블루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1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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