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취업하고 싶은 그룹사 1위 선정

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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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온라인 리크루팅 사이트 잡코리아와 캠퍼스몬이 올 2월에 졸업한 이공학계열 취업준비생 761명을 대상으로 국내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의 ’고용 브랜드’ 선호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삼성전자가 ’고용브랜드’ 구성 항목 9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휩쓸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기업의 고용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인 △취업선호도, △기업문화, △기업 이미지, △경영 스타일, △현 구성원들의 질적 수준, △경력개발의 기회, △근무환경, △동종업계나 지역 사회에서의 선도 기업 이미지, △향후 성장세 등 총 9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조사됐다.

취업하고 싶은 그룹사 1위, ’삼성그룹’

국내 30대 그룹사를 대상으로 이공대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그룹사를 조사한 결과에서는 삼성그룹이 37.7%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 9.5%, △SK 8.1%, △포스코 7.1%, △LG 5.9%, △CJ 4.5%, △현대자동차 3.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가 가장 좋은 그룹도 △삼성(32.1%), △포스코(19.3%), △SK(8.4%), △금호아시아나(5.7%), △한국전력공사와 LG가 각각 4.3% 순으로 삼성이 1위로 조사됐다.

한편,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언론과 광고 등 대중매체를 통한 외부적인 요인과 기업 CEO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기업 이미지를 결정하는 요인에 대해 복수응답 형식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업과 관련된 뉴스나 신문기사가 응답률 54.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광고 이미지 39.8%, △CEO 이미지 32.9%, △회사 경영방침 24.8%, △제품사용경험 24.2%, △연봉수준 23.5%, △기업문화 20.2%, △고객서비스 경험 19.2%, △근무환경 10.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사별로 살펴보면, 먼저 취업선호도 항목에서 이공계열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기업 1위로 삼성전자가 선정됐다.

전체 응답자 761명 가운데 22.5%가 삼성전자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았다. 다음으로 △삼성SDS(4.9%), △포스코(4.6%), △한국전력공사(4.5%), △SK텔레콤(4.1%)이 근소한 차이로 5위권 안에 진입했으며, 이 외에 △CJ(3.8%), △삼성물산(3.3%), △하이닉스반도체(3.2%), △LG전자(2.8%), △대한항공(2.6%)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공대 취업준비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한 이유로는 △회사의 비전 때문이란 의견이 31.5%로 가장 많았으며, △연봉급여 수준 20.6%, △업무 13.1%, △기업이미지 12.4%, △복리후생 11.7%, △기업보유기술 5.7%, △기업문화 3.2%, △CEO인지도 1.8%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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