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스피드경영』펼친다!

200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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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시대에 임직원들의 스피디한 업무진행과 원활한 물류를 위해 수원사업장을 거점으로 천안,온양,광주,구미 등 국내 사업장간에 헬기를 정기 운항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수원사업장내에 국내 최초로 지상은 주차장, 상부는 헬기장으로 된 다목적 타워형 옥상 헬기장을 건립하고 16일 이상배(李相培)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기 취항식을 갖고 17일부터 매일 2회씩 왕복 운항키로 했습니다.

이날 취항한 헬기는 삼성테크윈이 보유한 10인승 프랑스산 "돌핀"으로 최대 최공시간 2시간40분, 최고시속 296Km/h, 운항속도 274Km/h, 운항거리 880Km에 자동항법장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 이상배부사장은 "헬기가 취항함에 따라 그동안 수원-구미간에 4시간 정도 소요되던 것이 50분으로 줄어 장시간 이동에 따른 임직원들의 피로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시간 단축 및 신속한 업무진행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운항성과, 이용자 등을 분석, 헬기의 운항횟수를 늘리는 한편 이달 28일부터 수원-인천공항간 노선과 천안,온양,광주 등 국내 사업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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