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루프트한자社와 ‘프리미엄 마케팅’ 전개

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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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獨서 세계적인 항공사인 루프트한자社와 ’프리미엄 마케팅’ 전개한다.

삼성전자와 루프트한자社가 전개하는 주요 코마케팅의 내용은 ▲독일 대도시 주요 공항의 루푸트한자 비지니스 라운지에 삼성TV 설치 예정 ▲기내서 독일 축구영웅 발락이 등장하는 울트라에디션 II 12.1(SGH-U700) TV-CF 방영 ▲ 울트라에디션 II 구매 고객에게 1,000 마일 마일리지 지급 ▲음료 제공시 발락 광고로 덮인 초콜렛 제공 등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삼성 휴대폰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발락을 TV CF, 대형 옥외광고, 인쇄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발락의 리더십과 프리미엄 이미지는 삼성 휴대폰의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는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루프트한자를 타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축구영웅 발락을 통해 울트라에디션II의 세련된 이미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스타군단 첼시 내 14개국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활용한 ’히어로 마케팅’으로 유럽 삼성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락이 선전하는 울트라에디션II는 프리미엄 3G모델로, ’보석’을 테마로 한 세련된 슬라이드 디자인에 초고속 HSDPA와 인터넷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며, 화상통화 기능과 3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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