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총괄 천안지역 장애인 재활수술 후원

20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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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 장애인에게 하나의 희망으로 다가서고 있다. 삼성전자 LCD총괄 천안사업장은 지난해 실시한 사랑의 달리기에서 모금된 성금 중 2,000만원을 천안시 장애인 재활 수술비로 후원하였다. 이번 수술비 후원으로 강직성 양하지마비를 앓고 있는 이현중(6세)군과, 심장장애를 앓고 있는 김종순(58)씨가 지난해 12월 무사히 수술을 마쳐 현재는 재활 치료 중에 있다고 한다.

사랑의 달리기는 매년 2회, 달리기를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행사로 임직원들의 모금액과 모금액 만큼의 회사 지원금을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여러 곳에 사용해오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금번 장애인 재활수술 후원은 장애인 복지관을 통해, 재활이 가능하나 생활이 어려워 수술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성금을 후원하게 되었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수술과 더불어 재활치료까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LCD총괄 천안사업장은 이외에도 임직원 봉사팀 151개팀, 총 3,000여명이 장애인 단체, 노인시설 등의 사회복지 시설과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에게 자율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나눔경영을 실시함은 물론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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