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광고,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석권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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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협회가 주최하는 제16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삼성 관계사 광고들이 대상을 비롯해 주요 상을 석권했다.

우선 삼성전자 애니콜 ’TALK PLAY LOVE 인생의 3요소’편(제일기획 제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제16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애니콜 ’TALK PLAY LOVE 인생의 3요소’편 광고 컷

삼성전자 애니콜 ’TALK PLAY LOVE 인생의 3요소’편은 함께 대화하고, 더불어 즐기고, 서로 사랑한다는 인생의 중요한 본질을 위트 있게 표현함으로써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편의를 제공하는 휴대폰의 역할을 충실히 보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애니콜은 광고주협회가 광고 창작물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서 ’Anycall Blooming Love Festival ’ 인쇄 광고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랑의 계절은 애니콜과 함께 온다! Anycall Blooming Love Festival - Anycall Blooming Love Festival 인쇄 광고 컷

이 외에도 이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는 삼성 관계사의 수상 실적이 이어졌다.

빈폴 -부산국제영화제 광고 컷

<TV부문 좋은 광고상>
제일모직의 ’빈폴 -부산국제영화제’, 삼성전자 하우젠 ’아삭 김치’ 편

<신문부문 좋은 광고상>
삼성 ’해피투게더- 고맙습니다’편, 삼성물산 ’버즈 두바이를 가다’편,
삼성전자 애니콜 ’컬러풀 페스티벌’, 삼성전자 하우젠 ’아삭 김치’편

<잡지부문 좋은 광고상>
삼성 ’삼성금융 -나눔부자’편

<옥외부문 좋은 광고상>
삼성 테크윈 ’VLUU – 슬라이드,로테이트’편

<인터넷부문 좋은 광고상>
삼성 ’고맙습니다’ 캠페인

한편 제일기획은 이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외에도 KTF Show, 동서식품 라떼디토, 네이버, 에쓰오일 등으로 13편의 광고가 좋은 광고로 선정되어 최다 수상 광고회사로서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상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총 600여 편이 출품돼 광고전문가에 의한 1차 예심 및 소비자단체가 추천한 소비자심사단에 의한 2차 투표 심사,그리고 소비자 단체장들로부터 이뤄진 3차 최종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고, 어제 (19일 水) 오후 4시 전경련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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