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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삼성 아트 스토어, ‘타마라 드 렘피카’ 작품 공개… 거실에서 즐기는 20세기 아르데코 명작

폴란드, 2026/02/18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폴란드 대표 예술가 타마라 드 렘피카(Tamara de Lempicka)의 작품 20여 점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렘피카를 상징하는 초상화와 아르데코(Art Deco) 양식의 주요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삼성 마이크로 RGB TV, 마이크로 LED TV, 그리고 OLED TV(*S95H 모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의 렘피카(1898~1980)는 현대적 감각과 도시적 세련미, 기하학적 형태를 결합한 독창적인 화풍으로 아르데코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 화가로 평가받는다. 그의 대표작 ‘장갑을 낀 젊은 여인’은 수십 년간 다양한 대중문화에 활용되어 왔으며, 렘피카의 작품들은 파리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뉴욕 현대 미술관(MoMA) 등 세계 주요 미술관에 소장돼 오늘날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의 렘피카(1898~1980)는 현대적 감각과 도시적 세련미, 기하학적 형태를 결합한 독창적인 화풍으로 아르데코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 화가로 평가받는다.

이번 컬렉션은 ▲과일이 있는 정물(Still Life with Fruits) ▲연인들(The Lovers) ▲핑크 튜닉(The Pink Tunic) ▲부시 부인의 초상(Portrait of Mrs. Bush) ▲에리스토프 공의 초상(Portrait of Prince Eristoff) ▲장갑을 낀 젊은 여인(Young Lady with Gloves) ▲이렌과 그녀의 자매(Irene and Her Sister) ▲가을(Autumn) ▲아담과 이브(Adam and Eve) ▲다플리토 후작의 초상(Portrait of Marquis d’Afflitto) ▲아를레트 부카르의 초상(Portrait of Arlette Boucard) ▲이라 P.의 초상(Portrait of Ira P.) ▲마조리 페리의 초상(Portrait of Marjorie Ferry) ▲소미 후작의 초상(Portrait of Marquis Sommi)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마이크로 RGB TV, 마이크로 LED TV, OLED TV(*S95H 모델) 등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50여 개 이상의 주요 파트너들과 글로벌 아티스트의 작품 5,000여 점을 생생한 4K 화질로 선보인다. 특히 슬림한 액자형 디자인의 더 프레임은 빛 반사를 최소화하고 캔버스 질감을 구현하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 기술을 적용해, TV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이 하나의 작품처럼 연출되도록 디자인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타마라 드 렘피카 컬렉션을 비롯해, 예술과 기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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