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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기록하는 방법 #2: 더욱 진화한 갤럭시 S26 울트라 AI 경험

2026/03/27

샌프란시스코의 다양한 풍경을 갤럭시 S26 울트라 카메라로 생생하게 담은 1편에 이어, 이번에는 촬영 이후의 경험을 살펴봤다. 촬영한 사진을 더 진화한 AI로 사용자의 의도에 맞게 편집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재구성해 주는 갤럭시 S26 울트라.

여행의 순간이 어떻게 더 특별해지는지, 삼성전자 뉴스룸이 샌프란시스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갤럭시 S26 울트라의 AI 기능을 만나보자.

[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

원하는 대로 입력하면 끝! 누구나 쉽게 하는 이미지 편집

여행 중에는 맛있는 음식을 마주하면 사진을 찍기 전에 먼저 손이 갈 때가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한 카페에서 케이크를 한입 먹은 뒤에 사진을 찍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렸지만, 갤럭시 S26 울트라로 그 아쉬움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다.

이미 일부를 먹은 케이크 사진을 갤럭시 AI의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을 사용하여 “먹기 전 상태로 만들어줘”라고 대화하듯 입력해 봤다. 그러자 AI가 케이크의 원래 형태를 자연스럽게 복원해 주었다.

▲ ‘포토 어시스트’ 자연어 입력 기능을 활용해 일부 먹은 케이크를 처음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좌) 일부 먹은 케이크 사진 (우) ‘포토 어시스트’로 복원한 결과

여행 중 놓친 순간까지 연결해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

여행 중에는 완벽한 한 장의 사진을 얻기 쉽지 않다. 풍경, 피사체, 타이밍이 모두 맞아떨어지는 순간은 생각보다 드물기 때문.

샌프란시스코의 도로 풍경을 담은 사진과 트램을 찍은 사진을 ‘포토 어시스트’를 활용해 합쳐 봤다. 그러자 마치 한 번에 찍은 것처럼, 두 개의 사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도심을 달리는 트램 사진이 완성됐다.

▲(좌) 도로 풍경 사진과 트램 이미지 (우) ‘포토 어시스트’로 트램 요소를 더해 장면을 재구성한 결과

촬영 시점까지 손쉽게 바꿀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었다. 낮에 촬영한 샌프란시스코 항구 사진을 불러온 뒤, “일몰 분위기로 바꿔줘” 또는 “야경처럼 만들어줘”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어로 요청하자, 하늘의 색감과 주변 조명이 자연스럽게 변하며 다른 시간대의 풍경으로 재구성됐다.

(좌) 낮에 촬영한 항구 풍경 (우) ‘포토 어시스트’를 이용해 일몰(위)과 야경(아래) 분위기로 재구성한 결과
▲ (좌) 낮에 촬영한 항구 풍경 (우) ‘포토 어시스트’를 이용해 일몰(위)과 야경(아래) 분위기로 재구성한 결과

[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 ]

다양한 스타일로 하나의 작품이 되는 풍경 사진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 피어 39(Pier 39)에서 바다사자들이 모여 있는 장면을 촬영한 뒤, 해당 이미지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로 불러보았다. 스타일 옵션에서 ‘유화’를 선택하자, AI가 사진의 질감과 색감을 분석해 하나의 유화 작품처럼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어냈다.

▲ (좌) 피어 39 바다사자 풍경 사진 (우)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유화 스타일로 생성한 결과

전혀 다른 감성으로 재해석된 결과물은 마치 새로운 창작물처럼 느껴졌다. 이렇게 갤럭시 S26 울트라는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다양한 스타일로 확장해, 새로운 감성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생성한 샌프란시스코 풍경의 유화 스타일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생성한 샌프란시스코 풍경의 유화 스타일 이미지

추억의 확장, 나의 여행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이번에는 바다사자를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스티커를 제작해 보았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실행한 뒤 사진을 선택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생성’ 버튼을 누르자, 바다사자의 특징을 살린 메인 캐릭터 스티커가 만들어졌다.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이미지를 연속적으로 생성할 수 있었고, 완성된 스티커는 ‘일상’, ‘학교생활’, ‘오늘의 기분’ 등 다양한 콘셉트의 7종 스티커 세트로 구성해 저장할 수도 있다.

▲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생성한 바다사자 스티커를 사진 꾸미기와 텍스트 기반 앱에서 활용한 모습

이렇게 제작된 스티커는 사진 꾸미기 뿐 아니라 문자, 메신저, 노트 등 텍스트를 사용하는 다양한 앱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활용하면 사진을 나만의 일상 콘텐츠로 만들어 가족, 친구, 또는 SNS에 공유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순간을 갤럭시 S26 울트라로 담고, 갤럭시 AI로 완성해 보니 여행의 기록이 한층 더 풍부해졌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함께라면, 촬영, 편집부터 공유까지 전 과정을 손쉽게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함께 여행의 순간을 나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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