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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에도 삼성전자 에어컨 ‘청.정.확.인’!

2026/08/05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며 에어컨 사용 및 서비스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에서 한동안 더위가 계속될 걸로 전망한 만큼 에어컨을 올바르게 사용 및 관리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

삼성전자 에어컨과 함께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청.정.확.인’ 4가지 관리 방법을 기억해 두면 큰 도움이 된다.

* 청.정.확.인: 청소, 정리, 확인, 인공지능 진단

소: 에어컨 관리의 첫걸음은 주기적인 필터 ‘청소’이다.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터 관리가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먼지거름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일 경우 공기 순환을 방해할 수 있다. 필터는 약 2~3주마다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세척 후 그늘에서 말려 사용해야 한다. 삼성전자 에어컨은 사용 시간에 맞춰 필터 청소 알림과 음성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리: 에어컨 실내기와 실외기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한다. 실외기실 환기창을 열어두고 공기 순환에 방해되는 물건을 정리하여 냉방 중 나오는 따뜻한 바람이 외부로 방출될 수 있도록 해야 실외기 과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실내기 주변에 방향제, 디퓨저 등을 놓고 사용하면 공기 중의 성분이 필터나 내부 열교환기 습기와 반응해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인: 에어컨 전원 코드가 벽면 전원 콘센트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에어컨 전격 전원보다 낮은 멀티탭에 다른 기기와 병행 연결되어 있을 경우 과부하로 차단기가 내려가거나 화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지능 진단: 삼성만의 차별화된 AI 홈 솔루션인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AI가 냉매량, 모터 및 센서 상태, 실외기 정상 동작 여부 등을 정확하게 분석 후 조치 방법까지 안내해 준다.

한편, 폭염으로 실내 온도가 높을 때는 ‘강력 냉방’으로 빠르게 온도를 낮춘 후 무풍 운전으로 전환하면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한편 에너지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에어컨을 냉방 가동한 후에는 ‘자동 청소’나 ‘워시클린’ 기능 등을 추가로 활용해 내부 열교환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송풍, 청정 기능을 30분 정도 추가 가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워시클린 : 에어컨 내부 열교환기에 아이스캡슐을 만들어 표면에 붙은 오염물을 얼린 뒤 해동하며 기기 외부로 배출해 주는 기능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3월에 여름 대비 ‘에어컨 사전점검’ 캠페인을 적극 추진했다. 5월부터는 에어컨 서비스 증가에 맞춰 기술강사 등을 추가 투입해 서비스 인력을 50% 이상 확충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먼지거름필터를 청소하는 모습
▲ 고객이 스마트싱스에서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을 활용해 자가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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