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도 삼성전자 에어컨 ‘청.정.확.인’!
2026/08/05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며 에어컨 사용 및 서비스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에서 한동안 더위가 계속될 걸로 전망한 만큼 에어컨을 올바르게 사용 및 관리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
삼성전자 에어컨과 함께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청.정.확.인’ 4가지 관리 방법을 기억해 두면 큰 도움이 된다.
* 청.정.확.인: 청소, 정리, 확인, 인공지능 진단
▲청소: 에어컨 관리의 첫걸음은 주기적인 필터 ‘청소’이다.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터 관리가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먼지거름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일 경우 공기 순환을 방해할 수 있다. 필터는 약 2~3주마다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세척 후 그늘에서 말려 사용해야 한다. 삼성전자 에어컨은 사용 시간에 맞춰 필터 청소 알림과 음성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정리: 에어컨 실내기와 실외기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한다. 실외기실 환기창을 열어두고 공기 순환에 방해되는 물건을 정리하여 냉방 중 나오는 따뜻한 바람이 외부로 방출될 수 있도록 해야 실외기 과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실내기 주변에 방향제, 디퓨저 등을 놓고 사용하면 공기 중의 성분이 필터나 내부 열교환기 습기와 반응해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확인: 에어컨 전원 코드가 벽면 전원 콘센트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에어컨 전격 전원보다 낮은 멀티탭에 다른 기기와 병행 연결되어 있을 경우 과부하로 차단기가 내려가거나 화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인공지능 진단: 삼성만의 차별화된 AI 홈 솔루션인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AI가 냉매량, 모터 및 센서 상태, 실외기 정상 동작 여부 등을 정확하게 분석 후 조치 방법까지 안내해 준다.
한편, 폭염으로 실내 온도가 높을 때는 ‘강력 냉방’으로 빠르게 온도를 낮춘 후 무풍 운전으로 전환하면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한편 에너지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에어컨을 냉방 가동한 후에는 ‘자동 청소’나 ‘워시클린’ 기능 등을 추가로 활용해 내부 열교환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송풍, 청정 기능을 30분 정도 추가 가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워시클린 : 에어컨 내부 열교환기에 아이스캡슐을 만들어 표면에 붙은 오염물을 얼린 뒤 해동하며 기기 외부로 배출해 주는 기능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3월에 여름 대비 ‘에어컨 사전점검’ 캠페인을 적극 추진했다. 5월부터는 에어컨 서비스 증가에 맞춰 기술강사 등을 추가 투입해 서비스 인력을 50% 이상 확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