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2015 삼성전자 글로벌 지역특화 제품

2015/03/27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에는 지역별 특화된 [   ]가 있다   인기 TV 프로그램 꼼꼼히 챙겨보는 동남아에는 [   ]가 있다  [삼성 시즌] 스마트 TV,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통해 엄선된 세계 인기 TV쇼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   문화를 반영한 서남아에는 [  ]가 있다 [릴리꽃 문양의 냉장고] 인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 좋아하는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 [컨버터블 냉장고] 채소류를 많이 소비하는 현지 고객들을 위해 냉동실을 냉장실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 [슬림 프라이 오븐] 현지 소비자들이 자주 조리하는 음식의 레시피를 프로그램화하여 적용 조리할 수 있는 오븐 [액티브워시 플러스] 쪼그려서 하는 힘든 손빨래는 이제 그만, 일어나서 애벌빨래 할 수 있는 기능 추가  광활한 대지를 TV 안으로 아프리카에는 [  ]가 있다 [More TV Plus]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스크린샷과 사운드클립으로 저장해 다른 스마트기기에서도 시청가능 5초 마다 화면 캡쳐 음향 FULL 녹음  축구와 파티를 즐기는 중남미에는 [  ]가 있다 [기가 사운드 시스템] 모바일과 연동하여 볼륨 조절, 음악 믹싱 기능, 다양한 불빛 효과 등의 기능을 제공 음악 믹싱 DJ 기능, 볼륨 조절, 다양한 불빛 효과  [파티모드] TV와 모바일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해 이용, 파티 분위기를 고조 모바일 속 음악 재생 [사커모드] 축구 경기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며 경기를 시청 가능 자동 색감 조정, 득점 장면 하이라이트, 멀티 서라운드

인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릴리꽃 문양을 넣고 야채를 더 많이 보관할 수 있도록 냉동실을 냉장실로 바꿔 쓸 수 있는 냉장고, 파티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TV와 음향 시스템…

바로 삼성전자가 세계 각지의 생활문화를 반영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특화 제품들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글로벌 거점 지역별로 파트너 회사들과 함께 ‘2015 삼성포럼’을 열고, 올해 각 시장을 공략할 전략제품과 현지 특화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SUHD TV·셰프 컬렉션·갤럭시 S6 등 플래그십 제품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맞춤형 편의성을 제공하는 데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사례로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 제품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인도에서 단순히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R&D)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가전제품의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인도에서 진행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에 ‘메이크 포 인디아’라는 구호를 붙이고, ‘인도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란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죠.

세탁물을 넣기 전에 제품에서 바로 손빨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액티브워시 플러스(ActiveWash+)’ 세탁기는 원래 애벌빨래를 많이 하는 인도 소비자들을 위해 착안한 ‘메이크 포 인디아’의 대표 제품인데요.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해야 하는 손빨래의 불편함을 크게 덜어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매일 1000대씩 팔리는 ‘스타 제품’으로 발돋움했답니다.

삼성전자는 세계 각지 소비자들의 수요에 꼼꼼하게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36개 연구개발센터와 6개 디자인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영국·중국·인도·싱가포르 등 7개국에 ‘라이프 스타일 연구소(Lifestyle Research Lab, LRL)’를 두고 현지 생활문화·환경 등을 연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올해 글로벌 지역특화 제품들을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삼성전자는 영상 기술력을 총체적으로 결집한 SUHD TV를 선보이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 SUHD TV는 지역별로 특화된 기능을 추가하면서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TV의 대표적인 지역특화 기능으로 축구 경기장의 생동감을 살려주는 ‘사커 모드’가 있죠. 이 기능은 국가별로 좋아하는 스포츠에 특화돼 ‘아이스하키 모드(캐나다)’, ‘럭비 모드(호주·뉴질랜드)’, ‘크리켓 모드(인도)’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각 스포츠에 맞게 경기장의 색감을 생생하게 살려주고 관중석의 반응을 멀티 서라운드 음향으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득점 장면을 스스로 감지해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삼성전자는 영화·드라마 시청을 좋아하지만 인터넷 보급률이 높지 않은 동남아·중동 지역에 ‘Family TV 2.0’(아프리카 지역은 ‘More TV Plus’)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스크린샷과 사운드클립으로 저장해 다른 스마트 기기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5초마다 화면을 캡처하고, 음향은 전체를 녹음해 슬라이드 쇼 형태로 놓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동남아 지역에선 엄선한 세계 인기 TV쇼를 삼성 스마트 TV·스마트폰·태블릿으로 감상할 수 있는 ‘삼성시즌(Samsung Seasons)’ 기능을 제공합니다.

‘삼성 기가 사운드 시스템’은 하우스 파티를 즐기는 아프리카·인도·중남미 등 지역에 특화한 음향기기입니다. 이 시스템은 4000와트 출력을 자랑하는데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스마트폰에서 △DJ 믹싱 △다양한 불빛(라이트닝) 효과 △볼륨 등을 제어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껏 띄울 수 있습니다.

파티가 일상화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남미 지역에선 삼성 스마트TV에 ‘파티모드(Party Mode)’를 추가로 제공하는데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TV를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폰의 음악을 재생하는 등 TV로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가전제품에서도 각지의 생활문화를 반영한 기능들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서남아 지역에선 채소류를 많이 소비하는 현지 고객들을 위해 필요에 따라 냉동실을 냉장실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 냉장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도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릴리꽃 문양을 냉장고에 새겨 만족도를 높였죠.

인도의 ‘메이크 포 인디아’ 제품 중엔 소비자들이 자주 조리하는 로티·난 등 음식들을 현지 요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슬림프라이(SLIM FRY)’ 기능을 탑재한 오븐도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인도뿐만 우리나라의 김치냉장고를 포함, 세계 각지에서 해당 지역 음식들을 더 맛있게 조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전제품과 요리 특화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세세하게 지역특화 기능을 적용하는 건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한데요. 지난 1월 인도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 타이젠폰 ‘Z1’은 ‘조이박스(Joy Box)’라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현지인들이 즐기는 27만여 곡의 음악과 70여 개 생방송 채널,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인도에서 국경일이나 각종 기념일에 자동으로 그날과 어울리는 이미지로 스마트 기기의 잠금화면이 바뀌는 ‘스페셜 데이 월페이퍼(Special Day Wallpapers)’ 기능은 소소하지만 소비자들에게 한결 친숙한 제품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제품 개발에 있어 세계 각지 소비자들의 생활습관 하나하나까지 면밀하게 반영하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할 겁니다.

※본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 성능, 디자인,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 그래픽 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