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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서 2초에 1대씩 팔린 갤럭시S!

2010/10/07

갤럭시S를 소개하는 홍보 모델 모습

삼성전자는 지난 6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갤럭시S’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50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4만 대 이상, 2초에 1대씩 팔린 셈이다.

삼성갤럭시S 500만 대는 지난해 삼성 스마트폰 연간 판매량에 육박하는 숫자로, 역대 삼성의 스마트폰 중 최다 판매 기록이다.

갤럭시S 전면 제품 컷

지역별로는 국내에서 130만 대, 미국 시장에서 210만 대, 유럽에서 100만대 이상이 팔려 전 세계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10월 중 일본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라 글로벌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 S는 슈퍼아몰레드, 4인치 대화면, 1GHz CPU의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 직관적인 UI(사용자환경), 9.9mm 초슬림 디자인 등 삼성의 기술력이 집결된 스마트폰이다. 

갤럭시S 런칭쇼 모습

여기에 풍부한 애플리케이션과 지역별 맞춤형, 생활 밀착형 콘텐츠 제공도 판매량 증가에 한 몫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의 판매 돌풍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갤럭시S 텐밀리언셀러 돌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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