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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계 물의 날, 삼성전자가 그리는 ‘모두를 위한 물’

2026/03/20

삼성전자가 3월 22일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수자원 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전 세계적인 물 부족 현상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지난 1992년 유엔(UN)이 공식 제정한 날이다.

올해는 삼성전자의 국내외 전 법인과 사업장은 생물다양성 활동부터 사내외 수자원 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식수지원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내일의 수자원을 지키기 위해 삼성전자가 펼친 뜻깊은 활동들을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자.

삼성전자가 그리는 모두를 위한 물
'세계 물의 날'은?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정한 날(3월 22일)입니다.
세계 물의 날 World Water Day
전 세계 인구의 25%가 심각한 물 부족에 직면한 오늘, 삼성전자는 수자원 관리의 혁신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마르지 않는 약속'을 이행합니다.
DX부문
아껴 쓰고, 되돌려주는 글로벌 수자원 보전 활동
인도: 용수 확보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저수지 복원 사업 전과 후
태국: 용수 확보 및 홍수 피해 저감을 위한 수로 확장 사업 전과 후
브라질: 지역 주민(6,000명) 수자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우물 설치
폴란드: 지하수 복원 및 가뭄·홍수 예방을 위한 연못 복원
현재 13개국 21개 제조사업장에서 42건의 환원사업 추진 중 국내 제조사업장은 2024년에 환원율 100% 달성
환원사업: 제조과정에서 소모된 물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프로젝트(2030 Global 100% 달성 목표)
DX부문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위한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하천 주변 정화활동 나무심기 활동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삼성전자 임직원 하천 주변 정화활동 실시
하천의 균형을 망치는 생태교란종 제거, 그 자리에 토착종을 심어주는 '생태계 파수꾼' 역할 수행
DX부문
아이들에게 물려줄 맑은 미래
취약 계층 대상 다양한 활동
학생들에게 수자원, 위생 교육
식수 관련 지원 활동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수자원·위생·절약 교육 진행, 취약 계층에 식수 관련 지원 활동
DS 부문
지속가능한 물 관리를 위한 '워터 포지티브' 활동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란?
기업이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물의 순환을 '양수(+)'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물 복원 활동(습지 복원, 모래샘 설치, 농업용수 재이용 등)
모래샘 개념도: 지하수, 증발 및 동력 방지, 지하수 수위 상승, 수평집수관 활용 추출율 증대
강원도 화천군 군부대 인근에 모래샘을 설치해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 공급(2027년 하반기 완공 예정)
모래샘: 모래층을 쌓아 만든 지하저류지 구조물
DS 부문
20만 평 수변에 생명을 심는 경안천 복원 사업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경안천 드론사진(왼쪽)과 조감도(오른쪽)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등과 협력해 기흥, 화성사업장과 인접한 경안천 일대 20만 평 규모의 수변 공간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 사업 예정
DS 부문
우리 동네 한천 맑게 가꾸기
지역사회와 함께 수생태계 보전 활동
서정리천 하천정화활동(2025년 11월,평택사업장)
장재천 '1사1하천 가꾸기' (2025년 9월,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반도체 국내 전 사업장은 임직원, 지역사회, 지자체가 함께 플로깅, 멸종위기종 식물 보호 등 해마다 자연 보전 활동을 꾸준히 진행
쓴 만큼 돌려주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생명력을 자연에 환원하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천은 멈추지 않는 푸른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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