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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커리어도, 사랑도 SSAFY에서 찾았어요” SSAFY에서 써 내려간 청년들의 이야기 ②

2026/04/30

도전과 변화의 순간들은 언제나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삼성은 ‘삼성청년SW·AI아카데미(이하 SSAFY)’를 만난 청년들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수기집 <AI 대전환 시대, 주니어 인재의 시작: SSAFY>를 배포하며 그 감동을 나누고 있다.

SSAFY는 청년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SW·AI 역량 향상 교육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삼성의 CSR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11일까지 1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개발자 멘토가 된 수료생의 성장기를 담은 1편에 이어, 이번에는 수료생 부모님의 시선을 따라가 본다. SSAFY 2기 수료생 하승진 씨의 어머니 김정애 씨는 SSAFY를 ‘꿩 먹고 알 먹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딸이 SSAFY를 거쳐 취업에 성공하고, 인생의 동반자까지 만났기 때문이다. 딸의 도전을 누구보다 응원하며 지켜본 한 엄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대학교를 졸업하고 뚜렷한 진로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우리 딸.
"엄마 저 SSAFY 합격했어요!" 어느 날,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싶다며 SSAFY에 입과해 삼성전자 구미캠퍼스로 향했습니다.
익숙한 경영학 전공을 뒤로 하고 낯선 영역에 도전하는 딸을 보니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 덕분에 딸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자신감을 붙였고, 우려의 마음은 점차 기대와 응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게다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SSAFY에서 생활비까지 지원해 주었기에, 딸은 스스로 취업 준비를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개발 공부가 많이 어려웠고, 비전공자로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딸에게는 든든한 동료이자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준 한 동기 오빠가 있었습니다. 딸은 오빠와 함께하며 더 즐겁고 씩씩하게 SSAFY 생활을 해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오빠는 딸의 남편,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말 그대로 'SSAFY 동창회' 분위기였죠.
이후 딸은 원하던 회계법인에 취업했고, 사위도 삼성 자회사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SAFY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딸만 잘된 것이 아닙니다. 딸의 친구들도 SSAFY 수료 후 바로 취업에 성공했죠. 제가 진로를 고민하는 지인들에게 적극 SSAFY를 추천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딸의 커리어와 사랑을 찾게 해 준 SSAFY. 우리 가족의 미래까지 바꿔준 '보증수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수기집에 실린 김정애 씨의 글을 재구성한 1인칭 카드뉴스입니다.
* 본 카드뉴스의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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