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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폴란드 최초 ‘더 스피드 프로젝트’ 참가팀, 삼성 갤럭시와 함께 데스밸리 코스 완주

폴란드, 2026/04/13

폴란드 러닝팀 '소즈 애슬레틱스'.

‘소즈 애슬레틱스(Swords Athletics)’ 러닝팀이 폴란드 팀 역사상 최초로 릴레이 레이스 ‘더 스피드 프로젝트(The Speed Project, 이하 TSP)’에 출전해 삼성전자 갤럭시 기기를 착용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거쳐 라스베이거스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완주했다.

TSP는 극한의 사막 기온과 수면 부족, 예측 불가능한 지형에 맞서며 약 547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는 레이스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지구력 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로 건강 지표를 측정하는 모습.

폴란드 팀은 경기 전반에 걸쳐 ‘갤럭시 워치 울트라’로 심박수, 속도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극심한 피로 속에서도 컨디션을 관리했다. 또한 주자를 교대하는 휴식 시간 동안 체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갤럭시 링’으로 회복 상태를 모니터링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버즈4 프로’는 팀원 간 소통과 네비게이션을 지원했다. 갤럭시 기기의 실시간 데이터 추적과 신뢰도 높은 GPS 기능은 주자들이 코스를 정확히 유지하고 경기 내내 신체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갤럭시 탭 S11 울트라'로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

대회의 과정 역시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를 통해 기록됐다. 팀과 동행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강력한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으며, ‘갤럭시 탭 S11 울트라’로 경로를 계획하고 소셜 미디어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극한의 조건에서도 강력한 성능,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인사이트, 혁신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기의 경쟁력을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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