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희망의 도서관 만들기. 스타트!

2007/02/13 by press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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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삼성의 「희망의 도서관 만들기」사업이 12일 화성 석포분교 ’석포희망도서관’이 문을 열면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삼성은 지난해부터 농·산·어촌 벽지의 200명 미만 미니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의 도서관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경기도 가평 상남초등학교 도서관 개관을 1호로 모두 56개교에 도서관 만들기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에 문을 연 석포분교 도서관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자매결연을 하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개관식에서 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석포분교의 76명 학생이 항상 책을 가까이하면서 소중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안전하고 효율적인 예쁜 도서관 리모델링에 역점을 두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동문회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공간으로 잘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개관식에 도정일 경희대 영문과 명예교수, 최영근 화성시장을 비롯하여 전자 임직원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하였으며 석포분교 초등학생들의 오카리나 연주, 가야금, 판소리 등 축하무대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떡과 음식을 나누며 도서관 개관을 맞아 한마당 마을 잔치를 열었다.

삼성은 지난해 7월 100억 원의 예산으로 한겨레신문,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학교도서관 만들기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으며, 초등학교에 이어 올해는 지역의 민영 작은 도서관 지원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by press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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