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만에 세균 최대 99% 박멸하는 UV 살균기

2020/07/08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전자 UV 살균기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요즘, 세균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무선충전 자외선(UV) 살균기가 출시되었다[1]. 특히 하루에 수십 번 만지게 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위생이 더더욱 중요하다. UV 살균기는 언제 어디에서나, 10분 만에 다양한 물품을 신속하게 살균[2]해 준다.

 

세균 최대 99% 살균, 개인 소지품을 ‘안전하게’

UV 살균기는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분의 세균[3]을 최대 99%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이제는 살균이 필요한 소지품을 살균기에 넣으면 살균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삼성전자 UV 살균기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쏙’

UV 살균기는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크기의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크기[5]로 디자인돼, 안경부터 스마트폰과 이어버즈까지 원하는 제품을 살균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하고 미니멀한 외관 디자인은 집안 내 어느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의 제약 없이 자주 사용하는 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UV 살균기 삼성전자 UV 살균기 라이프스타일 컷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작동 ‘끝’

UV 살균기는 제품 앞쪽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자외선 램프를 켜고[6] 끄는 것이 가능하다. 동작 시간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기기가 꺼지기 때문에, 외출 후 살균기를 끄고 나왔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제품을 살균하는 동안[7]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UV 살균기

무선 충전 자외선(UV) 살균기는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SMAPP) 파트너사인 삼성물산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7월 8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구입 가능하다.

※ 정확한 사용성 전달을 위해 2020년 8월 18일에 일부 기사 내용과 디스클레이머가 변경되었음


[1]출시 여부 및 제품명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음

[2]살균효과는 자외선 노출량, 광원과의 거리 및 기타 요소에 의해 제품 부위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살균기 밑면에 놓이는 제품 부위에 대한 살균효과는 다른 부위에 비해 저하되며, 효과적인 살균을 위해서 살균 후 뒤집어 추가 살균을 권장함

[3]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백색염주균

[4]글로벌 시험평가 업체 Intertek 및 SGS에서 시험 평가를 진행함

[5]UV 살균기 내부의 규격은 196 x 96 x 33mm

[6]UV살균기 점등을 했을 때 녹색등이 표시됨

[7]UV살균기가 꺼져도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고 휴대폰의 터치 화면이 전면 방향으로 놓여 있다면 충전은 지속되며, Qi 무선충전 방식을 지원하는 휴대폰을 대상으로 함

제품뉴스 > 기타

제품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