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 서강대와 NX가 만났을 때

2011/04/13 by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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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 서강대 편 서강대학교와 NX가 만났을 때

지난 4월 5일은 식목일이라 그런지 유난히 날씨가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식목일 다들 무엇을 하셨나요? 저는 이날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맞으며 서강대학교 마테오관 204호로 향했는데요. 가는 길에 피어있던 학교의 목련을 보면서 이제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서강대학교 캠퍼스 전경
서강대학교 캠퍼스 전경
▲ 서강대학교 캠퍼스 전경(출처 : 서강대학교 홈페이지/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

제가 서강대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서강대 편을 전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멤버십에 참여하는 각 학교의 오리엔테이션 수업이 차례대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서강대는 바로 2011년 스토리텔러가 만나는 5번째 학교입니다.

여기서 잠깐!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이란?
TGIF(트위터/구글/아이폰/페이스북)로 인해 SNS의 영향력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미디어들에서 웹 기반의 SNS로, 미디어와 콘텐츠 흐름의 판도가 바뀌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이 와중에 소비자와 보다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 중 YOUNG PEOPLE의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서로 간의 발전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고자 만들어진 삼성전자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산학 프로그램이 바로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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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1기 콘텐츠
☞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 <성신여대대학교 OT편> 
☞ 고객과의 소통의 장은 소셜미디어다! <광운대학교 OT편> 
☞ 삼성전자와 대학생이 소통하다 –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온라인 소통의 중요성을 배운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OT

삼성전자 온라인 홍보그룹 한광섭 상무
▲ 삼성전자 온라인 홍보그룹 한광섭 상무

먼저 온라인 홍보그룹의 한광섭 상무님께서 삼성전자 분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해주셨는데요.
그렇게 인사가 끝난 후 ‘우리는 학생들의 반짝거림과 창의성을 느끼고, 학생은 기업을 통해 미리 실무를 느껴보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멤버십이 되길 바란다.’고 하시며 학생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하셨습니다.

삼성전자 온라인 홍보그룹 김철연 대리
▲ 삼성전자 온라인 홍보그룹 김철연 대리

이어서 온라인 홍보그룹의 김철연 대리님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철연 대리님은 ‘기업은 언론과 눈높이를 더 이상 같이 하지 않는다. 고객들의 눈높이에서 고객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위해 소통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소통을 위한 삼성전자의 다양한 활동에는 감성적이면서 친구 같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제품정보를 알려주는 ‘SMNR’, 그리고 ‘삼성 스토리텔러’ 등을 꼽아 주셨습니다. 제가 하는 스토리텔러 활동이 삼성전자의 온라인 소통의 한 방법으로 소개되어 무척 뿌듯하였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이 외에도 사례를 통해서 온라인을 통한 기업의 ‘위기관리’를 보여주셨는데요. 삼성 투모로우에서의 실제 사례인 ‘keylogger’ 관련 대응을 보여주며 설명하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서강대 학생들이 펼쳐나갈 ‘NX 카메라’의 브랜드 전략

:: NX story

디지털이미징 사업부의 홍석준 과장님의 NX카메라 관련 발표
디지털이미징 사업부의 홍석준 과장님의 NX카메라 관련 발표

이제 서강대 학생들이 만나게 될 NX 카메라 관련 발표를 들어볼까요? 디지털이미징 사업부의 홍석준 과장님께서는 삼성전자의 카메라는 ‘삼성전자의 눈’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발표를 시작하셨는데요.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요?”라는 물음을 던지며 소비자들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재현→기록→관람의 가치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서강대 학생들이 만나게 될 NX 카메라의 스토리를 말씀해주셨습니다.

:: NX 소셜 마케팅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 사업부 유승연 대리
▲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 사업부 유승연 대리

이어서 디지털이미징 사업부의 유승연 대리님의 ‘디지털이미징의 소셜 마케팅’ 관련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카메라는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SNS 채널이 많은 이유는 각기 다른 목적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디지털이미징의 소셜 마케팅' 관련 프리젠테이션 화면

SNS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NX의 슬로건인 ‘Why Capture? Create!’ 맞게 다양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작품들을 알린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기발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WCIC 세계 창작 사진영상 경진대회 수상자
▲ WCIC 세계 창작 사진영상 경진대회 수상자 (사진출처 – WCIC 홈페이/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WCIC(World Creative Imaging Competition)의 세계 창작 사진영상 경진대회의 모습이었는데요, 전 세계 소비자의 온라인투표를 통해 선발된 10인이 수상 및 전시를 위해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었답니다. 전 세계인들에 의해 선정된 10인이라니 굉장히 뿌듯했을 것 같습니다.


  Q&A

Q&A시간 참여하는 학생들
Q&A시간 참여하는 학생들

이 날 Q&A 시간에는 정말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있었는데요! 서강대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기존 삼성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Q&A 시간 동안에는 삼성 카메라에 대한 매서운 질문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다시 프레젠테이션을 파일을 열고 발표자와 학생이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하였습니다.

INTERVIEW  | 서강대학교 맹영환, 이주현 학생

서강대학교 맹영환(좌), 이주현(우) 학생
▲ 서강대학교 맹영환(좌), 이주현(우) 학생

삼성 스토리텔러 상형 이 수업에 참석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주현 예전에 들었던 교수님의 수업이 너무 좋아서 다시 또 교수님의 수업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번 수업의 심화 과목으로 ‘브랜드 전략’을 듣게 되었습니다.
맹영환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더 잘 알고 배우기 위해서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삼성 스토리텔러 상형 오늘 수업 어떠셨나요?
맹영환 사실 삼성이 이렇게 SNS에 신경을 많이 쓰는 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라서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더 많이 삼성이 온라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고, 그것을 행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생소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다들 너무 재미있게 잘해 주신 것 같네요.

삼성 스토리텔러 상형 앞으로의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참여의 포부를 밝혀주신다면?
이주현 우수 팀은 ICE포럼에서 주니어 포럼 섹션을 만들어 발표 기회를 준다고 들었습니다. 꼭 우수 팀이 되어 주니어 포럼에서 발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취재 후 단체사진

인터뷰를 끝으로 서강대의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 취재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즐거운 수업 분위기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루어 볼 때 최종 파이널에서 좋은 결과들이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다음은 연세대학교에서 삼성커뮤니케이션멤버십이 진행됩니다. 연세대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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